한왕용대장과 함께한 아이슬란드,노르웨이3대 트레킹
11일차 노르웨이 프레이케스톨렌트레킹(왕복 8km) 및 오다로 이동
2025.08.11. 월요일 아침 맑음, 트레킹시 하루종일 보슬비
참석인원 : 10명
기상 05:00 – 아침식사 06:30부터(호텔식으로 양호) - 호텔출발 07:55 – 긴 터널 끝 08:20 – 큰 건물들이 있는 커다란 마을 삼거리(우측으로, 편도 1차선) 08:27 – 도로 삼거리 프레이케스톨렌 입구 삼거리(좌측으로) 08:31 – 산길 따라 고개 넘고 – 프레이케스톨렌 주차장 08:41~08:55(등산화 빌리고, 한화 약28000원) - 널찍한 임도길 따라 시작 – 널찍한 오르막 돌길 – 이정표(주차장 0.2km, 프레이케스톨렌 3.8km) 09:04 –오르막 넓은길 – 오르막 돌계단길 – 평탄한 돌길(1950보) 09:09 – 오르막 돌계단길 – 이정표(프레이케스톨렌 2700m) 09:26 – 잠시 널빤지 길 – 오르막 돌계단 – 내리막 돌길 – 평탄한 널빤지 길 – 돌길 – 목교 09:31 – 널빤지 길 – 오르막 돌길 시작(프레이케스톨렌 2100지점) 09:38 – 완만한 오르막 돌길 – 언덕빼기 이정표((5240보) 09:54 – 잠시 내려서서 평탄한길 – 오르막 돌계단, 바윗길 – 내려서는 돌길 – 널빤지길 – 양쪽으로 작은 호수(피드나네호수) –프레이케스톨렌 1.0km 이정표(6600보) 10:10 – 널찍한 바위슬랩길 – 돌다리 건너고 – 평탄한 좌사면 돌길 – 절벽길(쇠사슬, 자물통 많이 걸려 있음) 10:21 – 이정표(7600보) 10:23 – 바위지대 서서히 올라서 – 좌측 뤼세피오로드 절벽길(고도 600m) - 프레이케스톨렌 도착(해발 604m, 8320보) 10:23 ~10:53(줄서서 사진 찍는 시간 많이 걸림) - 돌아오는 길 올때와 동일 – 절벽길 – 프레이케스톨렌 1.0km 이정표 11:15 – 양쪽 호수옆 계단 올라 철주 11:21 –양쪽호수 지나 오르막길 –프레이케스톨렌 1.8km 이정표 11:35 – 내리막 돌계단길 –널빤지 길 – 목교 11:53 – 널빤지 길 – 서서히 올라서고 – 널빤지 길 –고갯마루 이정표 11:57 – 내리막 돌계단, 돌길 – 이정표 삼거리(좌측 0.4km 방향으로) 12:13 – 프레이케스톨렌 주차장(등산화 반납하고) 12:30 ~12:57(16300보, 왕복 8km, 중식후 출발) - 마지막 일정이 있는 오다를 향하여(264km 4시간35분) - 피오로드 배 싣는곳14:08~14:20 – 반대편 선착장 도착 14:34 – 피오로드변 도로따라 – 피오로드 끝지점 14:52 – 좌측 산방향으로 오르기 시작 – 큰바위산을 좌측으로 넘고 – 서서히 내려서서 - 평탄지 삼거리(좌측으로) - 잠시후 우측 다리 건너고 – 주유소(화장실 못찾음) 15:32 ~15:37 – 큰 호수 지나고 15:45 – 길다란 터널1.2 – 공사구간 대기 15:51 ~16:00 – 폭포앞 쉼터 화장실 16:31 -작은 고개 넘고 –큰고개 터널앞 17:01~07:04 –쭈욱내려가 계곡길 쌍폭포앞 지나고 – 커다란 호수가 길(우측) - 다리건너 우측으로 17:40 – 오다 하르댕거 호텔 도착 17:50 – 저녁 식사(호수변 맬팅하우스에서 연어, 돼지갈비, 야채샐러드) 19:00 ~2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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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 케스톨렌
노르웨이 3대 트레킹붕 난이도가 가장 낮은 곳으로 CNN선정 대자연의 신비 NO1으로 뽑힌 곳으로 매년 3만명 이상이 찾아 오는 곳이다. 해발 604M 높이의 바위절벽으로 뤼세피오르에 있으며, 쉐락고원의 깍아지른듯한 절벽 꼭대기에 있는 약25㎡ 넓이의 정사각형평면암반이다. 평평한 설교자의 강단과 비슷하게 생겼다고 설교단바위라고 불리는 이 절벽은 약 1만년 전 빙하기에 빙하가 녹으면서 빙하의 가장자리가 이곳에 도착 했을 때 빙하에서 나온물이 산의 틈새에서 얼었고 얼음이 팽창하면서 큰 바위가 부서져 빙하와 함께 떨어져 나와 생겨 났다고 한다. 이 바위는 현재도 계속된 침식으로 인한 지반 침하로 매년 1cm씩 내려안고 있다고 한다. 2018년 개봉한 톰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풀아웃’의 엔딩 장면 장소로더욱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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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05:00
오늘도 5시경 일어난다. 밖을 보니 오늘 아침 날씨는 쾌청하니 맑은 것이 좋다. 오늘은 스타방가에에서 가까이 있는 프레이케스톨렌이라고 하는 커다란 설교단 바위라고 하는 곳으로 간다. 스타방가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다. 어제 다녀온 쉐락볼튼과 같은 뤼세피오르드에 있다. 어제는 피오르드 끝부근에 있다면 오늘은 바다쪽 앞쪽에 있어 스타방가에서 해저터널을 따라 가면 얼마 걸리지 않는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할 일이 없다. 짐이 오지 않아 정리할 것도 없고 그저 갈 때 배낭만 메고 가면 되지만 마나님은 조금 불편하다. 오늘도 갑미 여사방으로 올라가 화장품 얻어 바르고 06시 30분부터 준다는 호텔식당으로 내려가 식사를 한다. 호텔이라 식사는 좋은 편이다. 먹거리도 다양하고 과일종류, 음료수등 챙겨먹고 오늘도 점심으로 먹을 도시락 준비하고 07시 55분 호텔을 출발한다.
프레이케스톨렌 주차장 08:41~08:55(등산화 빌리고, 한화 약28000원)
호텔을 출발한후 얼마안가 길다란 터널로 진행한다. 한동안 해저터널을 지난후 바닷가 길을 따라 진행한후 큰건물들이 있고 공장으로 보이는 건물들이 있는 조플랜드라는 마을에서 우측으로 진행을 하면 4분후 프레이케스톨렌으로 들어가는 삼거리에 닿는다. 이제 산으로 서서히 오르는 도로를 따라 잠시 올라선후 고갯마루를 지나 쭈욱 내려서면 프레이케스톨렌 주차장이 나온다. 호텔에서 이곳까지 대략 40km로 40분이 좀 못걸렸다.
이곳은 어제 간 쉐락볼튼 주차장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시설물도 많고 화장실 공원등이 잘조성되어 있으며 여기도 등산로 입구에 등산구점에서 등산화등을 빌릴수 있다. 이곳에는 내 삼성카드가 결제되어 한화로 계산해보니 28000원으로 어제보다 훨씬 저렴하다.
마나님 오늘도 등산화 발에 딱 맞는 것 빌려 신어서 다행이다.
목교 09:31
이제 프레이케스톨렌을 향하여 걷기 시작한다. 오늘은 거리가 왕복 8km로 4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되어 있다. 고도도 그리 높지 않아 갈만하겠다. 하지만 실제 가는 길은 대부분 돌계단길과 바윗길이니 딱히 그렇게 쉽지 많은 않은 길이다. 노르웨이 3대 트레킹에서는 가장 수월하다는 것말고는 ~
천천히 널찍한 임도길을 따라 오르고 다시 널찍한 오르막 돌길을 따라 진행하면 주차장에서 0.2km지점의 이정표에 닿는다. 프레이케스톨렌 3.8km가 적혀 있고 100m간격으로 거리가 적힌 표지목이 있어 어제와는 확 다르다. 어제는 이정표가 4개 정도로 아주 드물게 있었으나 여기는 연간 3만명이 찾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 스타방가에서 비교적 가까운거리에 있어서 인지 등산로도 잘되어 있고 이정표도 잘되어 있다. 이제 오르막 널찍한길을 지나고 다시 평탄하게 이어지는 돌길을 따라 가면 우측으로 피오르드가 잠시 보인다. 이후 오르막 돌계단을 따라 천천히 오르면 첫 번째 고갯마루로 현위치 안내도가 있으며 프레이케스톨렌 2700이 적혀 있는 표지목이 있다. 이후 잠시내려서면 널찍한 초원지대로 널빤지가 깔려 있는 길을 따라 가고 다시 오르막 돌계단을 따라 잠시 올라 선후 내리막 돌길을 따라 가면 다시 평탄한 지형으로 널빤지가 길게 깔려 있다. 잠시 돌길을 따라 가고 다시 널빤지길과 연결이 되는 둥글게 설치한 목교에 닿는다.
절벽길(쇠사슬, 자물통 많이 걸려 있음) 10:21
목교를 건너고 잠시 더 널빤지 길을 따라 가면 우거진 숲길을 지난후 오르막 돌길이 시작된다. 프레이케스톨렌 2100m 표지목이 있는 곳이다. 이후 가파르게 오르는 돌계단길을 따라 오르고 완만해진 오르막 돌길을 따라가면 언덕빼기 현위치 안내도에 닿는다.
이제 잠시 내려서서 평탄한 우사면길을 따라 진행하고 오르막 돌계단길, 바윗길을 따라 가면 아랬쪽으로 작은 호수가 보이는 곳에 닿는다. 여기서 잠시 내리막길을 따라 가면 위쪽에서 보이던 호수에 닿는다. 피드나네호수라고 한다. 여기서 바윗길을 따라 가면 전망대처럼 철주가 설치된 곳에 닿고, 몇 계단으로 되어 있는 돌계단을 따라 내려서서 좀 더 가면 좌측편 호수가 보인다. 양쪽으로 호수가 있는 곳으로 경치가 좋은 곳이다. 위쪽으로 대피소가 보이고 프레이케스톨렌 1.0km가 적혀 있는 이정표가 있다. 작은 목교를 건너고 이후 서서히 오르는 널찍한 바위지대를 따라 진행하면 돌다리도 건너고 이후 좀 더 걷다보면 그 끝에서 좌사면 돌길을 따라 걸어서 절벽길에 닿는다. 여기 절벽길에는 쇠사슬이 설치되어 있으며 자물통이 많이 걸려 있다.
프레이케스톨렌 도착(해발 604m, 8320보) 10:23 ~10:53(줄서서 사진 찍는 시간 많이 걸림)
좁다란 절벽길을 지난후 잠시가면 주의 사항이 적혀 있는 안내문이 나온다. 앞에 가파른 절벽이 있다고 한다. 200M를 더 가면 절벽 가장자리에 닿고 좁다란 절벽길을 따라 150를 더가면 된다는 내용이다. 붐빌 때는 앞사람과 거리를 두란다. 오늘은 아침에는 비가 오지 않았으나 오는 도중 비가 보슬보슬 오기 시작해서 구질구질한 날씨다. 우비를 입기도 그렇고 안입기도 그런 애매한 날씨다. 어쨌든 보슬비는 계속 내리는 날씨다. 이제 서서히 오르는 바위지대를 따라 200M를 오르면 급경사 바위절벽에 닿는다. 까막득히 내려다 보이는 뤠세피오드는 안개구름 때문에 물이 보이지 않는다. 절벽은 대단하다. 해발 604라고 하니 절벽의 높이 또한 604M인 것이다. 안쪽으로 살짝들어간 설교단 바위뿐 아니라 이 일대는 모두가 수직 절벽바위이니 우리 한 대장님 신경 많이 쓰신다. 바깥쪽 절벽으로 가지 말고 안쪽으로 붙어서 가란다. 우째 절벽을 제대로 볼라믄 조금 절벽쪽으로 붙어야 잘 보이는디 ~~
그래도 우리 님들 대장님 말에 충실히 따르며 무사히 설교단 바위까지 도착했다. 여기는 워낙 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줄을 길게 서야 한다. 한국분들로 여러분 있다. 어디 여행사에서 모집해서 왔다고 하는대 이들도 몇 분이 짐이 오지 않았다고 한다. 노르웨이공항의 써비스는 취약한듯하다.
길게 줄을 서서 대기를 한후 한 대장님이 사진포인트에서 하나하나 찍어준다. 거리가 멀어서 사진은 잘 나올지 모르지만 누군지는 분간이 가겠다. 날씨가 좋다면 더 좋은 사진이 나올것인대 날씨가 안 좋다. 어쨌든 우리는 설교단 바위에서 사진도 찍고 반대편으로 살짝 내려서서 금시 피오르드 물살이 보이는 때를 맞추어 사진도 찍고는 설교단바위를 떠난다.
프레이케스톨렌 주차장(등산화 반납하고) 12:30 ~12:57(16300보, 왕복 8km, 중식후 출발)
프레이케스톨렌에서 돌아오는 길은 올 때와 똑같다. 많은 사람들과 교차를 하며 되돌아 간다. 금시 보았던 주의 사항이 적혀 있는 안내문을 지나고 서서히 내려서서 절벽길을 지난후 프레이케스톨렌 1.0km가 적혀 있는 이정표를 지나 양쪽으로 피드나네호수가 있는 멋진 곳을 지나 잠시 가파르게 올라서고 평탄한 사면길을 따라 진행하여 우측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사진을 찍는곳으로 가보니 계곡에 낮게 낀 구름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고 있다. 다시 돌아와 등산로를 따라 가면 프레이케스톨렌 1.8km 이정표를 지나고 내리막 돌계단길을 한참 내려서서 우거진 숲길을 지난후 널빤지길을 따라 둥그런 목교를 지나고 다시 널빤지길을 따라 지난후 서서히 올라서고 다시 널빤지길을 따가면 마지막 고갯마루에 닿는다. 이후 내리막 돌계단을 따라 가고 돌길을 따라 진행하여 이정표 삼거리에 닿는다. 좌측으로 0.4km가 적혀 있는 방향으로 내려서면 잠시후 널찍한 길에 닿고 이후 임도길을 따라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12시 30분이다. 등산화 반납하고 차량으로 돌아와 프레이케스톨렌까지 짊어지고 간 점심도시락을 풀어 식사를 한다.
오늘도 비를 맞았지만 무사히 잘 다녀왔다. 갈때는 1시간 28분 올때는 1시간 37분 사진찍느라 기다리는 시간 포함 3시간 35분이 걸렸다.
산경표는 오늘 끝에서 기록이 안되어 이보다 훨씬 덜 나왔다.
오다 가는 길
이제 이동하는 시간이다. 내일 마지막 일정으로 트롤퉁가를 가기 위해선 ‘오다’라고 하는 곳까지 가야한다. 여기서 4시간 이상 걸린다고 한다.
프레이케스톨렌 주차장에서 거의 1시가 되어 출발한다. 구글 지도로 264km 4시간 35분이 나온다.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오던 길을 따라 나와 프레이케스톨렌 입구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스타방가 반대편으로 진행을 한다. 주차장을 출발하여 대략 1시간 10분후 피오르드는 건너는 커다란 배에 차량을 싣는 곳에 닿는다. 10여분후 배에 차량을 싣고 널찍한 피오르드를 15분 가량을 건너서 반대편 선착장에 닿는다. 배에는 각종시설이 있어 잠시 위로 올라가면 널찍한 의자 매점 화장실이 갖추어져 잠시 쉬면서 갈수 있다. 배가 반대편 선착장에 도착한후 우측으로 피오르드 물길을 따라 달린다. 길이 좁고 험하다. 노르웨이의 길이 대부분 좁고 구비가 많아 좋은 편은 아니다. 피오르드 건너편으로 수직절벽으로 되어 있는 바위산에 걸쳐 있는 구름띠가 볼만하다. 이렇게 진행하면 피오로드 끝 지점에 닿는다. 이곳에서 좌측 산방향으로 오르기 시작한다. 위쪽으로 보이는 커다란 바위산을 향하여 구불구불 오른다. 바위산의 좌측으로 큰고개를 넘고 서서히 내려서서 평탄지 삼거리에 닿은후 좌측으로 진행을 하면 잠시후 우측으로 다리를 건너고 주유소에 닿는데 여기에 화장실이 보이지 않는다. 울 나라는 대부분 주유소에 화장실이 개방이 되어 있는데 보이질 않으니 한쪽에서 볼일보고 다시 출발을 하면 큰 호수도 지나고 길다란 터널을 두어개 지난후 공사구간에서 10여분 대기를 한후 앞쪽에서 안내하는 차량을 쫒아서 가면 다시 터널이 나온다. 이후 터널은 수시로 나오고 조금 커다란 동네에 16시 18분경 카페에 들른다고 잠시 들렀는대 커피등 음료는 팔지 않고 기념품만 판다고해서 돌아나오는대 풀밭에 주차한 차량이 미끄러져 간신이 밀어서 풀밭을 빠져 나왔다. 이후 작은 고개를 넘고 큰고개 터널앞에서 잠시 다시 이곳에서 10분을 좀 더 진행하여 강물 건너편으로 높다란 폭포가 흘러내리는 쉼터 화장실에 도착하여 쉬원하게 볼일보고 다시 출발을 하면 30여분후 큰고개 터널앞에 닿은후 잠시 대기후 통과하여 쭈욱내려서면 아담한 동네에서 우측으로 방향이 꺽여 협곡을 따라 가면 우측으로 쌍폭포가 있는 주차장소가 마땅치 않아 그냥 통과후 커다란 호수 우측편길을 따라 가면 호수건너편과 호수가에 지은 아담한 집들이 보기 좋다. 이렇게 호수를 따라 가면 좌측으로 다리를 건너 잠시 가면 ‘오다’라는 마을에 닿는다. ‘오다’는 그림같은 집들이 있으며 호텔도 있고 레스토랑등 비교적 큰 동네로 뒤편으로 호수가 있으며 앞쪽으로 피오로드가 있는 곳이다. 피오로드에 유유히 떠가는 요트가 여유롭게 보인다. 우리는 프레이케스톨렌에서 이곳까지 4시간 53분을 왔다. 도착시간은 17시 50분이다. 우리숙소는 피오로드 가까이 있는 비교적 오래된 하르댕거 호텔에 짐을 푼다. 이곳에서 가장 좋은 호텔로 앞쪽으로 피오로드가 창문으로 내려다볼수 있어 매우 좋다. 방도 비교적 널찍하지만 난방시설은 없다.
저녁 식사(호수변 맬팅하우스에서 연어, 돼지갈비, 야채샐러드) 19:00 ~20: 10
숙소를 배졍받고 숙소로 올라가 시간이 있어 미리 샤워를 하고 식사시간에 맞추어 내려온다. 식사장소는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피오르드변을 따라 잠시 가면 교회앞을 지나고 아담한 레스토랑에 닿는다. 맬팅하우스라고 되어 있다. 깔끔하고 정이 드는 집이다.
이곳에서 우리는 각자 취향에 맞추어 더러는 연어고기로, 다수는 돼지 쪽갈비로 야채샐러드와 함께 먹는 것이다. 돼지 쪽갈비 아래깔린 감자튀김도 맛이 있고, 앞쪽에 놓인 두쪽의 옥수수도 구워서 인지 썩 맛이 나쁘진 않다. 이렇게 이곳에서 저녁식사를 맛있게 들고 내일 아침은 일찍아침식사하고 6시 출발한다고 하니 피오로드가 걷는 것 포기하고 일찍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한다.
내일 마지막날 무사히 일정을 마치길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