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안점산~봉두산~하늘먼당~구룡산
안점산281.3m, 봉두산465.1m, 하늘먼당산566, 구룡산383.5m, 깃대봉333.3m(295.4m)
2026.02.13. 금요일 맑음
참석인원 : 나홀로
청주 집 04:45 – 강서 하이패스 – 비룡분기점 06:10 – 함양분기점 06:12 – 산청휴게소 06:30 ~06:35 – 사천톨게이트(통행료 10200원) 06:54 – 구룡마을입구 버스정류장 옆 공터(사천시 사남면 화전리 388-5, 해발 약40m) 07:08 ~07:15 – 화전교 건너 좌측으로 강가 둑길 따라 진행 – 동강아뜨리에 아파트 조금전 잠수교앞(2.0km, 해발 약25m) 07:40 – 세멘포장농로길 따라 진행 – 삼거리(우 비포장길) - 동강아뜨리에 아파트 좌측편 신설도로(2.3km, 약50m) 07:45 – 신설도로따라 고개 넘어선후 좌측으로(우측 신복못, 2.6km, 약40m) 07:50 – 약수암(2.9km, 약70m) 07:13 ~07:58 – 오르막 야자메트길 – 이정표 삼거리(좌 능선길 등산로폐쇄, 3.3km, 약125m) 08:06 – 우측 산허리길로 진행 – 산허리길에서 좌측으로 직등(3.6km, 약160m) 08:11 – 5~6분후 좌측 능선길 도착 – 잠시후 침목계단 – 오르막길 – 정자아래지점 침목계단 – 정자 – 안점산 봉수대(4.1km, 약281.3m) 08:27 ~08:32 – 잠시 내려오면 우측으로 새로낸 우사면길 합류 – 평탄한길 – 이정표 삼거리(봉화대 0.27km, 하늘먼당 2.9km, 민재봉 7.5km, 우 무지개샘, 4.4km, 약275m) 08:37 – 오르막길 – 산소 앞 큰바위(우측으로 잠시 내려서 우회하여 오르막) - 능선에 올라선후 좌측으로 철계단 – 바위전망대(4.6km, 약325m) 08:45 – 오르막 바위지대 끝 지점(4.8km, 약370m) 08:54 – 잠시 평탄한길 지나 오르막길 – 오르막 올라 평탄한길(좌 꺽임) 08:01 – 큰바위(선바위) 08:03 – 다시 오르막길 –봉두산 정상(정상표지, 삼각점, 5.7km, 약465.1m) 09:14 ~09:23 – 456.6m 표지판봉(6.2km) 09:31 – 내리막길 – 잡석봉(지도에 선바위, 돌탑 여러기, 6.4km, 약440m) 09:35 – 이정표(약수암 2.8km, 봉화대 2.0km, 하늘먼당 1.2km, 민재봉 5.8km) 09:37 – 내리막길 – 안부 안내도(현위치 하늘먼당약수터), 이정표(하늘먼당 1.5km, 민재봉 7.2km, 6.6km, 약400m) 09:40 – 서서히 오르는 길 – 무너진 성터봉(6.8km, 약425m) 09:44 – 바윗길 지나 오르막길 – 와룡01-06지점, 묵묘지나고 , 잠시 오르면 완만한 오르막길 – 해발 약440봉 09:51 – 잠시 내려서고 – 오르막길 – 오르막 잡석길(우측으로 돌탑1기) -와룡 01-07지점 09:59 - 침목계단 – 서서히 오르는길 – 하늘먼당(정상석, 이정표, 의자, 7.8km, 약566m) 10:09~10:13 – 해발 약555봉(南泗 牛步山友會 표지석, 좌측으로) 8.1km) 10:17 – 지독한 잡목길 – 좌 꺽임봉(8.6km, 약502m) 10:35 – 잠시 내려서면 잡목길 조금 나짐 – 멧돼지 놀이터(9.2km, 약345m) 10:50 – 안부(9.5km, 약300m) 10:55 – 오르막 잡목길 – 구룡산 정상(정상표지, 10.1km, 약383.5m) 11:14 ~11:22 – 묵묘, 안부(10.5km, 약290m) 11:32 – 나지막한 봉(11.37km, 약295m) 11:37 – 안부(10.9km, 약275m) 11:41 – 오르막 잡목길(심함) - 깃대봉(네이버, 다음지도에는 없음, 11.3km, 약333.3m) 11:55 – 내려서는 길은 확실하고 조금 나짐 – 송전탑(11.8km, 약230m) 12:09 – 송전선 점검길이 있어 확실함 – 멧돼지 놀이터(송전선 점검길은 좌측으로, 12.4km, 약135m) 12:21 –묵묘(12.6km, 약95m) 12:25 – 밀양박씨묘 12:27 – 구룡리 도로(12.8km, 약45m) 12:29 – 구룡버스정류장 – 구룡입구 버스정류장 우측 공터(화전교 앞, 13.2km, 약40m) 12:36 ~12:45 – 사천톨게이트 12:58 – 함양 분기점 13:32 – 대전 비룡분기점 14:34 – 강서 하이패스(통행료 10200원) 14:54 – 청주 집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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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줄기 설명
봉대 봉두산의 모산은 모두 와룡산으로 와룡산 북릉의 제일 끄트머리에 있다.
와룡산(臥龍山 797.8m)은 용이 엎드린 형상이라 생긴 이름이고, 고려 태조 왕건의 아들과 관련한 전설이 전한다.
여덟째 아들 욱(郁)은 아들에게 "내가 죽거든 나를 고을 성황당 남쪽 귀룡동(歸龍洞)에 장사를 하되 반드시 엎어서 묻도록 하라."라고 유언하였다.
그렇게해서 자신이 와룡산의 엎드린 용이 된 것이다.
아들이 왕위(현종)에 올라 아버지(욱)를 효목대왕으로 추존하였던 것이니, 곧 죽어서 임금 자리에 올랐던 것.
봉두산(烽頭山 465m)은 침지봉수(針枝烽燧)가 안점산으로 옮겨가면서 그 유지(遺址)를 산정의 지명으로 삼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세종때 봉수제를 정비하면서 침지봉수는 안점산으로 옮겨졌던 것으로 보인다.
봉대산(烽臺山 281m)은 와룡산 북릉의 제일 끄트머리에 있는 봉우리로서 원래 안점산으로 불렀고, 안점봉수(鞍岾烽燧)가 있었다.
조선시대 모든 문헌과 지도에는 안점산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조선지형도(사천)’에는 봉대산으로 표기되어 있다.
일제가 지적조사를 하면서 봉화대 흔적을 근거로 하여 봉대산으로 개칭했던 것으로 보인다.
'안점산(鞍岾山)'이란 지명은 말의 안장처럼 생긴 데서 유래했으며, 1993년 봉화대의 자리에 안점봉수를 복원하였다.
구룡산(九龍山 387.2m)은 하늘먼당 북쪽능선에 있는 봉우리로 처음엔 귀룡산(歸龍山)이라 불렀다.
귀룡산의 지명도 고려 현종과 그 아버지 안종 욱의 전설과 관련이 깊으며, 동쪽 흥무산(興霧山) 사이에 죽천천이 서북으로 흘러 사천만으로 유입된다.
삼각점이 있는 295.4m봉은 지형도엔 무명봉이지만 깃대봉으로 불리고 있었고, 하늘먼당(566m)은 하늘만디와 같이 하늘마루의 경상도 사투리.
마루는 하늘의 순 우리말이니 높다는 뜻이 중복된다.
[출처]봉두산(465m,사천),봉대산(안점산봉수대),구룡사,구룡마을회관|작성자 산마루
■와룡산(臥龍山798m )은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과 사남면, 용현면, 남양동, 벌용동 등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남쪽에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있으며 와룡마을을 중심으로 동그랗게 이어지는 주능선이 암봉에 둘러싸여 있어 높이에 비해 산세가 웅장해 보인다. '와룡산(臥龍山)' 지명은 용이 엎드려 있는 산의 형상에서 유래했다. 와룡산 지명의 유래와 관련된 또 다른 와룡은 안종(安宗) 욱(郁)이다. 고려 태조 왕건의 여덟째 아들 욱(郁)은 문장에도 밝았지만 지리에도 정통하여 유배지 사수현에서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 와룡산 지기(地氣)의 영험(靈驗)함에 부합하고자 아들에게 당부하였다. 욱은 일찍이 현종에게 금(金) 한 주머니를 몰래 주면서 "내가 죽거든 이 금을 지관에게 주고, 나를 고을 성황당 남쪽 귀룡동(歸龍洞)에 장사하여라. 그리고 반드시 엎어서 묻도록 하라."라고 유언하였다. 안종 욱 자신이 와룡산의 엎드린 용이 된 것이다. 그는 용두가 아니라 용꼬리에 묻혀서 용으로 승천하였던 것이다. 아들 현종이 왕위에 올라 아버지 안종 욱을 효목대왕으로 추존하였던 것이니 승천하여, 곧 죽어서 임금 자리에 올랐던 것이다.
새섬봉과 상사바위·기차바위·민재봉 등의 암봉이 부드러운 능선길과 묘한 대조를 이루고, 주봉인 민재봉에 오르면 한려수도와 남해의 크고 작은 섬과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산의 남쪽 와룡골에는 고려 현종의 등극과 관련이 있다는 와룡사와 백천사·백룡사·적선사 등의 사찰터가 남아 있다.
■안점산 봉수대(봉대산 烽臺山281m)은 경상남도 사천시의 사남면 화전리에 위치한 산이다(고도 : 281m). 사남면 화전리와 용현면 신복리(新復里)의 경계에 걸쳐 있다. 와룡산의 선상(線狀)의 한 봉우리로서 선바위와 연봉(連峰)을 이루고 있다. 원래 안점산(鞍岾山)으로 불렀는데, 안점봉수(鞍岾烽燧)가 있었다. 1993년 봉화대의 자리에 안점봉수의 복원이 이루어졌다. '안점산(鞍岾山)' 지명은 말의 안장처럼 생긴 산세의 형국에서 유래했다.
'봉대산(烽臺山)' 지명은 침지봉수가 있던 봉두산(烽頭山, 465m)에서 안점산으로 봉수대가 옮겨오면서 유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조선시대 모든 문헌과 지도에는 안점산으로 기록되어 있거나 표기되어 있다. 『조선지형도』(사천)에는 봉대산(烽臺山)으로 표기되어 있다. 일제가 지적조사를 하면서 봉화대 흔적을 근거로 하여 봉대산으로 개칭했던 것으로 보인다.
■봉두산(烽頭山 465m)은 경상남도 사천시의 용현면 석계리에 위치한 산이다. 용현면 신복리와 석계리 및 사남면 화전리에 걸쳐 있다. 봉두산은 와룡산 주봉이 북쪽으로 뻗어 내린 선상의 한 봉우리인데, 아래 쪽에 봉대산(烽臺山)이 있다. 용현면 신복리와 석계리의 경계인 된먼당(된설미)에 있는 성지(城址)는 침지봉수와 관련된 유구로 보고 있다.
'봉두산(烽頭山)' 지명은 침지봉수(針枝烽燧)에서 유래되었다. 세종때 봉수제를 정비하면서 침지봉수는 안점산으로 옮겨졌던 것으로 보인다. '봉두산' 지명은 침지봉수(針枝烽燧)가 안점산으로 옮겨가면서 그 유지(遺址)를 산정의 지명으로 삼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
▲ 하늘먼당 개요
경남 사천시 용현면에 있는 하늘먼당은 와룡산의 한봉우리로서 낙남와룡지맥의 한 능선에 속하고 용현면 약수암에서 들머리를 하여 등산하면 봉두산 봉화대까지 급경사를 이루는 매우 가파런 탐방로이며 하늘먼당 가는길 군데군데 암봉이 일품이며 봄에는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고 등산하다 조망되는 사천바다 조망도 일품인 산행코스이다.
대부분 산행자들은 와룡산 종주 코스로 이용되는 구간중 하나이며 하늘먼당은 낙남와룡지맥에 속하며 낙남정맥이 지리산 영신봉에서 흘러내려 남강과 경남 남해안을 구분지으며 대체적으로 동진을 하며 금오지맥 등 많은 산줄기를 분기하며 흐르다 경남 고성군 대가면 상리면 고성읍의 경계점에 위치한 낙남정맥에서 제일 남쪽으로 내려온 대곡산(542.9m)에서 3개의 산줄기가 분기하여 북쪽으로는 낙남정맥이 이어지고 남쪽으로는 상리면과 고성읍의 경계를 따라 와룡산으로 연결이 되는 낙남와룡지맥이 흐르고 다른 한줄기가 동쪽으로 분기하여 벽방산으로 연결이 되는 낙남통영지맥이 흐른다.
이중 낙남와룡지맥의 산이름이 있게한 와룡산(798.6m) 민재봉 북측 약0.3km지점에서 북쪽으로 분기하여 사천시와 사남면의 경계를 따라 북진하여 백천재(470m)-등고선상 550봉에서 용현면과 사남면의 경계를 따라 용유고개 임도-명지재(390)에서 올라간 하늘먼당(566m)에서 북동방향으로 구룡산(389m)으로 가는 여맥산줄기를 떨구고 서북진한다.
선바위(450m)-봉대산(466m)-도면상 봉대산(안점산 봉수대 250m)-약수암뒷능선 1번군도가 내지북측 등산로 입구-3번국도 용남중고교37.7봉-용현면 선진리 통양보건진료소 촌마을-화곡마을 32.2봉을 지나 남해바다 법도 북측 돌출된 육지끝에서 끝나는 약13.9km의 산줄기를 말한다.
■구룡산(九龍山 384m)은 경상남도 사천시의 사남면 화전리에 위치한 산이다. 와룡산(臥龍山) 북쪽 선상(線狀)의 한 봉우리이다. 구룡산은 구릉형의 산으로 분류할 수 있고, 사면 또한 완만하여 종순형의 노년산지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 구룡산의 서서북쪽에는 와룡산의 또 다른 선상에 있는 봉대산(烽臺山)이 있다. 동쪽으로 흥무산(興霧山) 선상에 있는 능화봉(陵華峯, 陵華山)이 있다. 구룡산과 능화봉 사이를 죽천천이 서북으로 흘러 사천만으로 유입한다.
구룡산은 원래 귀룡산(歸龍山)으로 불렀다. 귀룡산의 지명은 능화봉·능화동과 마찬가지로 고려 현종과 그 아버지 안종 욱(郁)의 전설과 관련이 깊다. 고려 태조의 여덟째 아들 욱(郁)은 경종이 죽은 후 사저에 머물던 경종의 비인 헌정왕후(獻貞王后) 황보씨(皇甫氏)와 친하게 지내다가 서로 정을 통하게 되었다. 욱은 그 사실이 조정에 알려져 사수현(泗水縣)에 유배되고, 헌정왕후는 현종을 낳자마자 죽었다. 어린 현종은 성종에 의하여 길러지다 두 살 때 사수현의 욱에게 보내져 성장하였다. 안종 욱은 문장에도 밝았지만 지리에도 정통하였다. 일찍이 현종에게 금 한 주머니를 몰래 주면서 "내가 죽거든 이 금을 지관에게 주고, 나를 고을 성황당 남쪽 귀룡동(歸龍洞)에 장사하여라. 그리고 반드시 엎어서 묻도록 하라."고 당부하였다. 996년(성종 15) 욱이 유배지에서 죽자 현종은 그의 말대로 하였는데, 매장할 무렵 엎어서 묻도록 청하자 술사가 "무엇이 그리 바쁜가."라고 하였다. 다음해 2월 현종은 서울에 돌아갔다가 우여곡절을 겪고 1009년 왕위에 올랐다. 1017년(현종 8) 현종은 아버지 안종의 묘를 건릉(乾陵)에 이장하고 후에 무릉(武陵)이라고 칭하였다. 추존하여 효목대왕(孝穆大王)이라 하였다가 1021년 효의대왕(孝懿大王)이라 고치고, 묘호(廟號)를 안종이라고 하였다. 귀룡동은 구룡산 동쪽의 능화동을 지칭한 것이고 그 뒷산이 능화봉이다.
배방사(排房寺)의 옛날 명칭은 노곡(蘆谷)이며, 와룡산에 있다. 고려 현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이 절에 우거하면서 새끼 뱀을 보고 시를 지어 "작디 작은 뱀 새끼 약포의 울타리를 도는구나. 온몸에 붉은 무늬가 제대로 아롱졌다. 항상 숲 밑에만 있다고 말하지 말라. 하루아침에 용이 되기 어렵지 않으리라."라고 읊었다. 와룡산은 안점산봉수(봉대산)과 이구산(니산) 및 귀룡산에 둘러싸인 곳에 있다. 와룡산의 범위는 지금의 와룡산 주봉에 한정되지 않았던 것이다.
“배창랑님 자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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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끊겼다.

청주 집 04:45
오늘은 오래전부터 계획을 했던 사천에 있는 산을 가기로 한다. 삼천포의 주산인 와룡산 민재봉에서 사천시 방향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로 산행시작은 끝지점인 사천 동강아뜨리에 아파트단지가 있는 지점부터 오르기로 한다. 대부분 산행시작지점은 신기마을부터 하지만 나는 원점으로 돌아오는 산행코스를 잡다보니 그 반대편 죽전천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주차장소는 산행 끝지점 방향인 화전교 앞쪽 구룡마을 입구 버스정류장 건너편 공터로 잡았다. 오늘은 거리가 좀 멀기 때문에 차량이 많지 않은 시간대를 택해서 집에서 04시 45분 출발한다.
구룡마을입구 버스정류장 옆 공터(사천시 사남면 화전리 388-5, 해발 약40m) 07:08 ~07:15
청주 집을 출발하여 강서 하이패스로 진입하여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30여분후 대전 비룡분기점에서 통영방향 중부고속도로를 따라 진행을 하면 오늘은 차량이 별로 없어 무주인터체인지부근을 1시간이 못 걸려서 통과를 하고 이후 쭈욱 진행을 하여 육십령 터널을 지난후 함양분기점을 통과하여 20분을 더 진행한후 산청휴게소에서 잠시 쉬어 간다. 이후 진행을 하면 20여분후 사천톨게이트로 빠져나가 차량이 많아진 삼천포로 가는 길을 따라 진행하면 대략 7km정도를 진행하여 우측으로 사남행정복지센타, 화전리 이정표가 있는 곳으로 빠져나가 좌측으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사남행정복지센타, 좌측으로 다음에 흥무산 산행을 할 때 삼천포로 가는 버스가 출발하는 사남우체국이 있는 사거리를 지나 좀 더 가면 화전버스정류장이 나온다. 여기 정류장 옆쪽으로는 차량을 주차할 공간이 부족한 것 같다. 이후 조금 더 가면 창고 앞에 다음번 산행 때는 주차를 해야 겠다. 이후 진행을 하면 좌측으로 채석장으로 보이는 허물어진 산인 성황당산이 보이고 우측으로 오늘 산행을 하게 될 안점산, 봉두산 자락이 보이는 화전교를 건너 좌측 편으로 공터가 오늘 주차를 할 곳이다. 앞쪽으로 구룡마을 표지석이 있으며 구룡마을 입구 버스정류장도 있다.
동강아뜨리에 아파트 조금전 잠수교앞(2.0km, 해발 약25m) 07:40
구룡마을입구 좌측 공터에 주차를 한후 간단히 간식거리와 음료수만 챙긴 후 산행을 시작한다. 도로를 건너면 구룡마을 표지석과 옆쪽으로 돌로 만든 장승이 서 있다. 그 옆쪽으로 구룡 장승마을에 대한 글이 적혀 있는 돌이 있으며 이곳에서 화전교를 건너서 죽전천변길을 따라 진행을 한다. 아침날씨가 쌀쌀하다. 냇가에는 청둥오리가 먹이를 찾느라 헤험쳐 다니고 좌측 건너편으로는 사랑노인지원센타라는 건물이 보이며 안점산 자락 아래쪽으로 이어지는 임도길도 보인후 다리가 놓여진 큰길을 지나고 좀 더 냇가길을 따라 가면 의자 2개가 설치된 지점에서 좌측으로 잠수교가 놓여진 것이 보인다. 동강아뜨리에 아파트가 바로 앞쪽으로 보이는 지점이다.
약수암(2.9km, 약70m) 07:13 ~07:58
잠수교를 건너면 세멘트 포장길이 연결이 된다. 잠시 올라서면 좌측으로 어수선한 전답이 보이며 삼거리에 닿는다. 삼거리에서 우측 편으로 오르는 비포장길을 따라 잠시 오르면 동강아뜨리에 아파트 좌측 편으로 신설도로에 닿는다. 자료에는 없던 길이다. 예전에 다니던 임도 길이 아스팔트길 너머로 보인다. 여기서 신설도로를 따라 고갯마루를 넘어서면 좌측으로 좁다란 길이 나온다. 우측으로 신복못이라는 작은 연못이 있는 지점이다. 신설도로를 이곳에서 조금 앞쪽에서 끝이 나고 여기서 좌측으로 들어가면 금시 잔디가 깔린 좁다란 길을 따라 들어가 약수암에 닿는다. 작고 아담한 사찰이다. 봉대산 약수암이라 일주문에는 사천왕문이라 적혀 있으며 위쪽으로 대웅전을 비롯한 몇 채의 요사채등이 보인다.
안점산 봉수대(4.1km, 약281.3m) 08:27 ~08:32
등산로 입구는 약수암에서 조금 나와 있다. 큼지막한 와룡산 등산안내도가 있으며 먼지털이도 설치되어 있다. 등산안내도에는 신기마을에서 민재봉까지 4시간이 걸리고 종주코스로 용두마을까지 내려가면 17.4km, 7시간30분이 걸린다고 적혀 있다. 이제 등산로는 널찍한길로 야자메트가 깔린 길을 따라 서서히 오른다. 8분을 오르니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에 닿는다. 하늘먼당이라는 시 귀절이 적힌 표석이 있으며 이정표에는 우측으로 봉화대 1.0km, 무지개 심터 0.75km, 하늘먼당 3.8km가 적혀 있으며 좌 직진코스로 능선길은 폐쇄라 적혀있다. 이래서 능선길을 따르지 않고 우측 사면길을 따라 진행하니 등산로는 아주 서서히 오르는 길로 널찍하니 좋다. 이렇게 진행을 하는대 좌측으로 높다란 안점산 봉수대가 있는 산을 지나게 되는 것 같다. 이래서 좌측 사면으로 직등을 하니 5~6분후 능선길에 닿는다. 이후 조금 진행을 하니 침목계단이 나오고 계단이 끝나고 한참을 더 거슬러 올라서니 앞쪽으로 정자가 보이는 지점에서 다시 침목계단을 올라서 정자에 닿고 우측으로 돌아서가면 봉화대로 들어가는 문이 나온다. 봉화 5개가 설치된 안점산 봉수대는 널찍하니 돌담이 둥그렇게 쳐져 있는 안쪽으로 설치되어 있다.
바위전망대(4.6km, 약325m) 08:45
안점산 봉수대는 예전에는 봉대산으로 불렀는 갑다. 등산안내지도에는 봉대산으로 표시되어 있다. 봉화대에서 잠시 내려서면 안점산 봉수대라고 적힌 까망색 대리석 정상석이 있으며 옆쪽으로 안내문이 있다. 안내문에는 사천 안점산 봉수대는 고려시대에 설치되어 조선시대까지 사용되었다. 이곳 봉수대는 조선시대 중심봉수로 다섯 곳 중 동래 다대포에서 시작하여 서울에 이르는 제2봉수수로에 속하였다. 봉수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밤에는 횃불로, 낮에는 연기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옛날 통신수단을 말한다. 이 통신수단은 외적의 침입을 알리는 군사적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우리나라의 기록에는 고려 중기에 이 제도가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삼국 시대 이전부터 실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봉수제가 체계적으로 갖춘 때는 왜구의 침입이 극심했던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 이후 였다. 후략 ~~
안점산 봉수대에서 이제 봉두산을 향하여 진행을 하면 잠시후 첫 번째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진행한 사면길에서 올라온 길과 합류를 한다. 우사면길을 따라 왔어도 되는 것인대 미리 능선으로 빠진 것 같다. 사면길을 따라 진행하면 무지개샘과 봉수대길이 갈리는 삼거리에서 올라오도록 되어있는 것이다. 이제 평탄한길을 따라 진행하면 이정표가 있는 삼거리에 닿는다. 우측으로는 무지개샘이라 적혀 있으며 봉화대 0.27km, 하늘먼당 2.9km, 민재봉 7.5km가 적혀있다. 여기서부터 산길은 서서히 오르막길로 시작하여 산소가 있는 앞쪽으로 커다란 바위는 우측으로 살짝 내려선후 다시 올라서는 우회길을 따른다. 이렇게 능선에 올라서면 좌측으로 철계단이 보이고 올라서면 앞쪽으로 사천시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바위전망대에 닿는다. 사천시와 곤양사이로 길쭉한 바다가 보이고 오늘 미세먼지가 심해서 더 이상은 잘 보이지 않는다.
봉두산 정상(정상표지, 삼각점, 5.7km, 약465.1m) 09:14 ~09:23
바위전망대에서 내려서서 다시 진행을 하면 바위지대를 따라 올라서서 끝지점에 올라서면 잠시 평탄한길이 이어지다가 다시 오르막길이 시작된다. 이렇게 오르막을 올라서면 다시 평탄하게 진행이 되는대 중간쯤에서 좌측으로 방향이 꺽여서 진행이 된후 앞쪽으로 커다란 바위에 닿는다. 묘하게 생긴바위로 등산지도에는 ‘선바위’라 적혀 있다. 선바위를 지난후 다시 오르막길을 따라 한동안 올라서면 널찍하고 평평한 봉으로 되어 있는 봉두산정상에 닿는다. 정상에는 표지기 여러기가 걸려 있으며 아스테지판으로 만든 정상표지가 있으며 삼각점이 있다. 정상석이 없는 것이 아쉽다.
안부 안내도(현위치 하늘먼당약수터), 이정표(하늘먼당 1.5km, 민재봉 7.2km, 6.6km, 약400m) 09:40
봉두산에서 진행하는 길은 서서히 내려서는 길로 걷기에 매우 좋다. 이렇게 진행을 한후 다시 서서히 오르게 되면 끝 지점에서 작은 바위지대를 따라 올라서서 흰색표지판에 456.6m가 적혀 있는 봉에 닿는다. 이 봉에서 다시 걷기 좋은 내리막길 숲속길을 따라 내려선후 좌측으로 방향이 꺽이면 잡석바위로 된 봉이라 하긴 그렇지만 등산안내도에서 ‘선바위’로 표시된 바위너덜지대에 닿는다. 좌측으로 돌아내려서니 돌탑이 상당히 여러기 세워져 있다. 잠시 바위너덜을 따라 가면 이정표가 나온다. 약수암 2.8km, 봉화대 2.0km, 하늘먼당 1.2km, 민재봉 5.8km가 적혀 있다. 잠시 너덜지대 능선을 따라 진행한후 서서히 내려서는 걷기좋은 길을 따라 가면 안부지점의 이제 잘 보이지 않는 안내도가 있는 지점에 닿는다. 안내도의 현위치는 하늘먼당 약수터라 되어 있는대 약수터는 어디 있는지 찾지는 못했다. 안내도에서 조금 떨어진 곳 이정표에는 하늘먼당 1.5km, 민재봉 7.2km가 적혀 있는데 조금전 이정표와는 거리차이가 많이 난다. 산행을 간단히 한 분의 산행기를 보면 이곳에서 좌측으로 내려서서 구룡사로 진행한후 구룡마을에서 산행을 끝마친 분도 있는대 내려서는 길은 보이지 않는다.
하늘먼당(정상석, 이정표, 의자, 7.8km, 약566m) 10:09~10:13
안부 안내도에서 이제 서서히 오르는 길이다. 서서히 오르게 되면 끝 지점은 무너진 성터로 보인다. 이렇게 성터봉에 올라서고 바윗길 지난후 다시 오르막길을 따라 오르면 와룡01-06지점의 표지목을 지나고 묵교도 1기 지난후 잠시 더 오르면 완만한 오르막길을 따라 길게 이어진후 해발 약440봉에 닿는다. 이후 잠시 내려서고 다시 오르막길을 따라 오르면 잡석길(우측으로 너덜지대 돌탑1기)을 따라 올라서면 와룡 01-07지점 표지목을 지난후 침목계단을 오르고 다시 서서히 오르는 육산길을 따라 진행을 하면 하늘먼당이라고 하는 곳에 닿는다. 하늘먼당이라 적혀 있는 정상석이 커다랗게 있고 해발 566m가 적혀 있다. 주변으로 의자도 아니고 평상도 아닌 조금 널찍한 의자라 할까 3개가 있다. 하늘먼당이라는 뜻은 하늘마루의 경상도 사투리로 마루는 하늘의 순 우리말이니 높다는 뜻이라고 한다. 즉 높은봉, 높은 산이라 해야 할 것 같다. 잠시 이곳에서 숨을 돌리고 진행을 한다.
구룡산 정상(정상표지, 10.1km, 약383.5m) 11:14 ~11:22
하늘먼당 이정표에는 민재봉 4.6km, 백천재 3.3km, 약수암 4.0km가 적혀 있다. 민재봉까지는 거의 중간지점이다. 이제 잠시 내려서고 다시 잠시 올라서면 南泗 牛步山友會라 적힌 표지석이 있는대 추모비로 보이지만 잡목속에 있어 잘 살펴볼 수가 없었다. 이곳에서 이제 좋은 길을 버리고 좌측 잡목 속으로 진입을 한다. 오래전인 10여년전에 다닌후로는 전혀 다니지 않은 길 같다. 길 흔적은 나지만 잡목이 완전히 길을 막아 진행하기 상당히 어려운 지독한 잡목길이다. 진달래나무 청다래나무, 드릅나무등등 많은 나무들이 길을 막아 헤치고 나가느라 매우 힘들다. 이렇게 대략 20분을 진행하니 좀 지도를 봐야 할 것 같아 트랭글 네이버지도를 보니 좌측으로 빠질 지점에서 조금 내려왔다. 20여m 뒤로 돌아간후 좌측으로 빠지니 지독한 잡목을 빠져나가 길 흔적이 뚜렷한 내리막길에 닿는다. 이쪽은 그래도 길 흔적도 확실히 나 있고 잡목도 덜 걸려서 그래도 수월하게 내려서서 15분후 멧돼지들이 놀고 간 놀이터를 지나고 좀 더 내려서서 안부에 닿는다. 이후 오르막길도 잡목이 많이 걸치적거리기는 해도 그냥 올라설만해서 20여분을 잡목을 피하고 말라버린 청다래 넝쿨도 피해가며 올라서니 오래되어 낡아버린 표지기 몇 기와 오래전에 매단 구룡산 표지판이 보인다. 잡목이 가득한 봉이라 조망은 전혀 없다.
깃대봉(네이버, 다음지도에는 없음, 11.3km, 약333.3m) 11:55
구룡산 정상에서 잠시 쉬었다가 깃대봉을 향한다. 내려서는 길은 여기도 확실하지만 역시 잡목이 많긴 똑같다. 내려서는 길은 그리 길지 않아 10여분후 묵묘가 있는 안부에 닿고 밋밋한 능선을 따라 진행하면 봉이라 하긴 좀 그런 나지막한 봉에서 우측으로 방향이 꺽여서 진행을 하는대 여기는 길도 보이지 않고 잡목이 가득차서 빠져나가는대 고생 좀 했다.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안부에 닿고 이곳에서 깃대봉으로 오르는 곳은 길이 첫머리는 보이는듯하다가 사라져 잡목이 덜한 곳으로 이리저리 헤치고 진행하다가 좌측 편으로 붙어서 오르니 나뭇가지 사이로 안점산에서 봉두산을 거쳐 하늘먼당으로 가는 산줄기가 보인다. 안부에서 15분가량을 올라서니 표지기 몇 기가 걸려 있는 깃대봉에 닿는다. 실제 깃대봉은 여기가 아니고 좀 아래쪽으로 해발 295.4봉으로 삼각점이 있는 곳이라 하며 이곳은 해발이 333.3m가 되는 봉이다. 깃대봉은 네이버,다음지도 어디에도 없는 봉이니 참고로 한다.
구룡리 도로(12.8km, 약45m) 12:29
해발 약333.3봉에서 내려서는 길은 의외로 괜찮다. 길도 확실하고 나뭇가지도 덜 걸린다. 이렇게 내려서서 삼각점이 있는 295.4봉을 찾지는 못했다. 무조건 길을 따라 내려서면 바위전망대가 있는 곳에 닿고 이곳에서 바위지대를 좌측으로 돌아서서 내려서기도 하면 한동안 내려서면 송전탑이 나온다. 여기부터는 송전탑과 송전선은 점검하러 다니는 길이 있어 능선으로 길히 확실하고 내려설만하다. 이렇게 10분을 좀 더 내려서면 멧돼지가 놀고 간 안부지점에 닿는다. 송전선 점검길은 좌측으로 빠지고 능선길을 따라 진행하면 우측으로 구룡저수지와 옆 능선의 이구산이 나뭇가지사이로 보이지만 확실하게 사진으로 담기는 어렵다. 이후로도 내려서는 길은 확실하니 그냥저냥 갈만하다. 묵묘를 지나고 잠시후 파란색팬스가 쳐져 있는 밀양박씨묘에 닿고 잠시 내려서니 구룡리 도로에 닿는다. 하늘먼당을 지난후 좌측으로 들어서면 이곳까지 진행하는 코스가 쉽지 않았다. 될수 있으면 백천사로 빠지던지 임도에서 사천시청방향이나 흥무산 방향으로 빠져서 버스를 타고 오는 것이 낫겠다. 버스편은 사천시청방향이 많겠으며 가천방향은 하루에 몇 번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구룡입구 버스정류장 우측 공터(화전교 앞, 13.2km, 약40m) 12:36 ~12:45
구룡마을도로에 닿은후 좌측으로 진행을 하면 구룡버스정류장이 나오고, 잠시후 좌측으로 구룡사로 들어가는 입구에 커다란 구룡사표지석이 보인다. 이후 도로를 따라 나오면 차량을 주차한 구룡입구 버스정류장 옆쪽 화전교옆 공터까지는 7분이 소요되어 도착을 한다. 오늘 이렇게 하여 오래전부터 산행을 하려고 하던 산길하나 완수하고 나니 맴이 시원하다. 오늘 산행은 와룡산 민재봉으로 향하는 하늘먼당에서 바로 앞봉까지 좋은 등산로를 따라 진행하였으나 구룡산방향으로는 접어들며 10여년간 전혀 인적이 없었던 길인 듯 잡목을 헤치고 진행하는대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구룡산 방향은 전혀 추천할만한 곳이 아니다.
돌오는 길
돌아오는 길은 올 때와 똑 같은 길이다. 가면서 첫머리 삼거리에서 우직진을 진행을 해서 삼천포행 버스가 출발하는 병둔삼거리로 빠져 우측으로 진행을 한후 다시 좌측으로 진행을 하니 다이소가 나오고 잠시후 큰길에 닿은후 잠시 진행하여 사천톨게이트로 진입을 하여 대전방향 중부고속도로에 진입을 하여 열심히 달려 함양분기점을 통과하고 대전 비룡분기점에서 경부, 중부가 혼합되는 길을 따라 진행하여 논스톱으로 강서하이패스로 빠져나오니 역시 통행료 10200원이 부과되고 시내길을 따라 집에 도착을 하니 15시 10분이다. 이렇게 하여 오늘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다음번 흥무산~성황당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를 다녀올 때 버스시간도 측정을 하였다. 오늘도 무사히 잘 다녀와서 피곤하긴 해도 기분이 상쾌하니 좋다.
산행시간 : 5시간 21분 소요
산행거리 : 13.2km
연료비 : 45000원
통행료 왕복 : 20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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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안점산281.3m, 봉두산465.1m, 구룡산383.3, 깃대봉295.4m
청주 ~사천시 사남면 화전리 388-5(좌측 둔치 공터) : 218km 2시간 40분 10200원
노인요양원 지나 도동교 건너 좌측 등산로 입구 : 약2km
청주 ~경남 사천시 용현면 안점봉수대길 246(지번) 용현면 신복리 28-2(약수암) : 222km, 2시간 45분
청주 ~경남 사천시 용쳔면 신복리 442-11(도동교 건너 좌측 둔치) : 223km 2시간 40분
구룡마을 ~도동교 : 약2.8km, 도동교 둔치~ 약수암 : 2.1km
총산행거리 13km 5시간 소요
하늘먼당 들머리
경남 사천시 용현면 안점봉수대길 246(지번) 용현면 신복리 산 4
네비게이션 검색하면 사천 약수암으로 안내한다
약수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서 약수암 사천왕문 가기 전 우측에 와룡산 산행 안내표지에서 산행을 시작하면 된다
*도동교 둔치에서 냇가길을 따라 동강아뜨리에 아파트 좌측편 담장 옆길을 따라 가면 정수사가 나온다. 정수사 가기전에서 좌측으로 가도 되고, 정수사까지 진행한후 위쪽 신복못 둑을 거쳐 가면 약수암으로 가는 길이 나온다.
봉대산(烽臺山281m).봉두산(烽頭山 465m).하늘먼당(562m).구룡산(九龍山 384m).깃대봉(295.4m/삼각점)/경남 사천
산행일자;2017년3월19일(일). 날씨;맑음. 산행거리;10.0km. 산행시간;4시간10분
교통편; 서울마운틴 클럽.
산행코스;신복리- 약수암- 봉대산- 봉두산- 하늘먼당-남사 우보산악회 돌비석-502.3봉- 안부-구룡산-333.3봉- 깃대봉- 구룡마을 회관
사천용현신복'신기1길'-안점산-봉대산-봉두산-선바위봉-하늘먼당-명지재-구룡산-295.4'깃대봉'-구룡마을.9km.2:51.쾌청20℃.
사천 용현 죽천 '안점봉수대길'(11:07)-약수암 일주문 앞 '등산로'(11:21)-'하늘먼당시비'(11:26)-鞍岾山
'烽燧臺'(11:36)-입석(11:40)-얺진돌(11:51)-봉대산465.1m'삼각점'(11:58)-456.6m'준·희님판(12:04)-너럭덤(12:06)-하늘먼당(12:28)-南泗 牛步山友會 표지석(12:31)-명지재삼거리(12:35)-502.3봉(12:45)-안부(12:56)-구룡산383.3(13:17)-333.3m봉(13:30)-깃대봉295.4m(13:36)-2차선도로(13:42)-구룡마을회관(13:44-15:43)
약수암→→봉수대→→조망바위→→선바위→→봉두산→→돌탑→→하늘먼당
(원점회귀) 8.2km 3시간4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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