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3일차 오는날 비자림, 후박나무숲
2025.11.23. 일요일 맑음
참석인원 : 10명
기상 05:00- 숙소 정리 – 숙소 출발 07:00 – 해맞이 장소(한창수산 좀더 가서 커브머리, 조천읍 북촌15길 23, 북촌리393-1 앞쪽 창꼼) 07:12 ~08:00 – 숙소도착 08:15 ~08:50 – 숙소 출발 09:00 – 비자림 주차장 09:32 – 매표소(대인 3000원, 경로 무료) 09:40 – 비자림 표지석 09:43 – 천년의 숲 비자림 입구 09:47 – 비자림 4거리 09:56 – 우측 오솔길 방향으로 진행 –새천년비자나무 10:25 ~10:30 – 돌아서 비자림 4거리 10:31 – 비자림 우물터 10:33 – 천년의 숲 비자림 입구 10:44 – 비자림 주차장(3.6km) 10:57 ~ 11:00 – 후박나무 숲(산굼부리 교차로에서 거문오름 방향 다리 건너, 조천읍 선흘리 4208) 11:25 ~11:45(왕복 800m) - 함덕 오빠네 해물라면 12:13 ~12:30 – 렌터카반납 창구 14:00 ~14:20 – 셔틀버스 – 제주공항 14:30 – 버스팀(3명) 합류 – 검색대 통과 3A탑승구 앞 도착 – 커피한잔씩 나누고 – 15:40보딩 –버스로 이동 – 진에어 항공기 탑승 15:55 – 제주공항 출발 16:16 – 제주공항 이륙 16:21 – 청주공항 착륙 17:09 – 청주공항 도착 17:13 – 청주 공항 출발 17:37 – 청주 현대불고기 도착 17:59 – 청주의 대표음식 짜글이로 저녁식사 – 현대불고기 출발 18:47 – 청주 집 도착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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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제주시 구좌읍 비자숲길 55
매일 09:00 ~18:00
천천히 걸으며 숲속의 신비로움에 빠지고 싶다면 비자림을 추천한다. 천 년의 세월이 녹아든 비자림은 500~800년생 비자나무들이 자생하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장소다. 벼락 맞은 나무부터 긴 세월이 느껴지는 아름드리 나무까지 다양한 비자나무를 만날 수 있다. 비자나무 외에도 단풍나무, 후박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숲을 메우고 있다. 덕분에 숲 입구에서부터 기분 좋은 향기가 퍼져 나온다. 피톤치드를 머금은 상쾌한 산책길을 따라 자박자박 걷다 보면 자연스레 산림욕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비자림 산책로는 A, B코스로 나뉜다. 어느 코스를 걸어도 좋지만 B코스는 다소 거친 돌멩이길이 포함되어 있다. 만삭의 산모와 초보 부모에게는 A코스 이용을 추천한다. A, B코스는 숲 안에 형성된 사거리 기준으로 나뉘며 A코스는 거리가 2.2km로 대략 40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대부분 화산송이가 깔린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유모차 이용도 가능하다. A, B 코스 모두 숲길 안쪽에 위치한 새천년 비자나무와 연리목이 연결되어 있다.
비자림에는 풍란, 콩짜개란, 비자란 등 희귀난과 식물이 자생하고 있다. 숲 속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탐방해설사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자. 비자림에 자라는 다양한 식물과 숨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시간은 유동적이므로 방문 전 유선 확인이 필요하다.
제주 비닛에서 옮김
비자나무
주목과에 속하는 상록 큰키나무로, 한국과 일본에서 자생한다
전북 내장산이남의 낮은 산에 서식하는 나무로, 비자(榧子)는 잎이 '아닐 비(非)' 자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높이 25m, 지름은 2m에 이르며, 나무껍질은 부드럽고 붉은색을 띠지만 오래된 나무에서는 갈색으로 변하고 조각조각 떨어져 나간다.
잎은 굽은 창 모양이지만 끝이 단단하고 가시처럼 뾰족하며, 앞면은 진한 초록색으로 광택이 난다. 깃처럼 달리는 잎은 길쭉하고 끝이 침 모양으로 뾰족한데, 잎의 중앙맥 양쪽으로 노란빛이 도는 흰색 줄이 선명하다.
4월에는 수꽃과 암꽃이 다른 그루에서 따로따로 피는데, 둥근 달걀 모양인 수꽃은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녹색 포 대여섯 개로 싸인 암꽃은 가지 끝에 2-3개씩 달린다.
다음 해 9-10월에 열리는 솔방울은 타원형이고 자줏빛이 도는 갈색으로 익는다.
비자나무는 천천히 자라고 오래 살며 조직이 치밀해 최고의 목재로 꼽힌다. 목재 중심재는 갈색이고 변재는 노란색으로, 나뭇결이 곱고 가공이 쉬워 주로 가구재·바둑판·장식재·조각재·토목재 등으로 이용된다.
특히 유연한 특성 때문에 바둑판재료로는 최고급으로 여겨진다. 일본에서는 미야자키현 휴가시에서 자란 나무가 품질이 좋아서 따로 '휴가카야(日向榧)'라고 부른다.
비자나무 씨는 약용, 특히 구충제로 널리 쓰이고 그 즙은 기름 대용으로도 이용되었다. 씨를 볶아서 먹기도 했는데, 구충제로 쓰인 만큼 많이 먹을 수는 없다.
제주도 일부 지역에서는 현대에도 명절이나 제사 때 비자나무의 씨앗을 제사에 사용하는데, 이런 풍습은 고려시대 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비자나무를 '본비자나무'라고 하기도 한다. 이 말은 1960년대 일본 바둑계에서 가문비나무로 만든 바둑판이 비자나무랑 느낌이 비슷하다고 해서 가문비나무의 별칭을 '신비자(新榧: 니시카야)나무'라고 붙었는데, 이와 구별하기 위해서 원래 있던 비자나무를 '본비자(本榧: 혼카야)나무'라고 부르게 되었던 것이 그 유래이다. 즉, 본비자나무는 비자나무의 변종이나 아종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비자나무 그 자체를 가리키는 것이다.
나무위키에서 옮김
후박나무
높이 20m 정도로 자라며 수피는 갈색으로 껍질눈이 있으며 어린가지는 녹색을 띤다. 노목은 수피가 비늘조각처럼 떨어진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가지 끝에서는 돌려난 것처럼 보이며 도란형 또는 장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표면은 녹색이고 질이 두꺼우며 양면에 털이 없다. 잎자루는 길이 2~3cm정도로 굵은 편이다. 꽃은 양성화로 5~6월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원추화서에 황록색의 꽃이 핀다. 열매는 장과로 둥글고 이듬해 7~9월에 흑자색으로 익는다.
한국이 원산지로 울릉도와 남부지방의 바닷가의 산기슭에서 자라는 상록활엽교목이다. 추위에 약하지만 내조성이 강하여 비옥한 해안지방에서 잘 생육한다.
[네이버 지식백과]후박나무[The silver magnolia] (국립중앙과학관 - 식물정보, 신재성, 유난희, 신현탁, 손에 잡히는 생태수목도감, 조경식물소재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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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05:00
오늘은 제주여행 3일 마지막 날이다. 비행기 시간도 있고 해서 오늘은 일정이 간단하다. 이곳에서 멀지 않은 비자림을 다녀온후 점심식사를 하고 차 반납하고 공항까지 15시 까지는 가야한다. 오늘 청주로 가는 항공기는 진에서 16시다. 대략 5시쯤 눈이 떠져 간단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청소를 한다고 난리를 피운다. 청소하고 깨끗이 정리를 한후 다음 사용자가 불편하지 않게 인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회사에서 운영하는 숙소로 막내남동생이 다니는 회사에서 운영하는 가족숙소라 최대한 깨끗이 한다고 청소기 틀고 닦고 쓰레기통 정리하고 바쁘다.
해맞이 장소(한창수산 좀더 가서 커브머리, 조천읍 북촌15길 23, 북촌리393-1 앞쪽 창꼼) 07:12 ~08:00
숙소를 정리한후 해맞이를 간다고 나선다. 숙소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함덕해수욕장을 지난후 조천읍 북촌 15길 23 앞쪽 바닷가다. 옆쪽으로 창꼼이란 표지판이 있는 곳이다. 또한 광어를 양식하는 한창수산이 있는 곳이다. 창꼼이란 ‘창 고망난 돌’이라 적혀있다. 창을 뚫어 놓은 듯한 기암으로 창꼼을 통해 보는 다려도와 어우러진 석양을 보는 배경이 좋고, ‘창꼼알’이라는 주변 조간대는 해산물이 풍부하다. 서쪽 100여미터 지점에 ‘용물’이라는 용천수가 있다고 적혀 있다. 해맞이후 용물을 찾느라 서쪽으로 한참으로 헤멪지만 찾는 못했다. 우리가 도착해서 13분정도가 지난후 해가 떠오르기 시작한다. 창꼼으로 해가 돋는 모습을 찍는다고 난리를 친다. 어쨌든 이곳에서 해맞이도 잘하고 숙소로 돌아 왔다.
비자림 주차장 09:32
숙소에 도착하여 식사를 했는지 가기 전에 먹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남은 버섯찌게 돼지고기 수육 밥 컵라면으로 아침식사도 하였다. 이제 숙소에서 우리 짐을 모두 들고 차에 싣고는 비자림으로 향한다. 비자림까지는 대략 19km로 30여분이면 갈 수 있는 거리다. 비자림은 제주도에 몇 번왔지만 이번이 처음인지라 기대가 된다. 비자림은 성산일출봉으로 가기 전 구좌읍에서 육지로 들어가서 있는 곳이다. 가는 길 주변으로는 돌담을 쌓은 농토에 당근이 많이 심겨져 있으며 간혹 유채도 심겨져 있다. 감귤도 보이지만 서귀포 방향보다는 덜하다. 이렇게 진행을 하여 비자림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09시 32분이다. 청소년 수련관이 있으며 주차장은 널찍하다.
새천년비자나무 10:25 ~10:30
비자림 주차장에 도착하여 매표소에서 표를 끊는다. 경로가 4명으로 무료이며, 대인 3000원씩이다. 표를 끊고 해설사를 기다려 같이 해설을 들으며 가는 방법과 그냥 우리식대로 걷는 2가지 방법이 있다. 우리는 우리식대로 편하게 가기로 한다. 입구에는 새천년 비자나무라 적힌 커다란 비문이 있다.
“813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우리의 선조들과 함께 온갖 풍상을 이겨낸 이 비자나무는 이곳 세계최대 비자나무 자생군락지의 최고령이며 국내의 다른 비자나무와 도내 모든 나무중 최고령목으로서 지역의 무사안녕을 지켜온 숭고함을 기리고 희망과 번영을 구가하는 새천년의 문을 열면서 ⌜새 천년 비자나무⌟로 명명합니다. 새천년 비자나무의 신비스러움은 북제주군의 무궁한 발전과 영광은 물론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건강과 행운과 소원을 이루게 할것입니다.”라고 적혀 있다. 안내도에는 송이길 오솔길 돌맹이길 돌담길로 표시가 되어 있다. 매표후 잠시 널찍한 길을 따라 잠시 들어가면 비자림 표지석이 있고 하트모양의 키작은 나무가 있는 소공원이 나오고 이후 비자나무길을 따라 들어가면 좌측으로 벼락맞은 비자나무가 있으나 벼락 맞은 자리는 잘 표시가 나질 않는다. 벼락맞은 비자나무는 약100여년 벼락을 맞았지만 연리목인 이 비자나무는 오른쪽 수나무일부가 불에 타고 암나무는 무사하여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후 진행을 하면 ‘천년의 숲 비자림’이 적혀 있는 커다란 나무기둥이 있는 비자림 입구에 닿는다. 이후 비자림을 따라 진행하면 송이탐방로에 대한 글이 나온다. 송이는 제주도 화산 활동시 화산 쇄설물로 알칼리성의 천연 세라믹이며 제주를 대표 할수 있는 지하 천연자원으로 인제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산화 방지기능을 지녔으며 유해한 곰팡이 증식을 없애주어 새집증후군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식물의 생장에 필요한 수분을 알맞게 조절하여 화분용토양으로 많이 쓰인다고 적혀 있다.
이후 오솔길 같은 비자나무숲을 따라 진행하면 이제 굵직한 비자나무도 보이고 단풍이 노랗게 물든 사거리에 닿는다. 어느방향으로 가건 이곳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우측면 오솔길을 따라 먼저 간다. 머리는 들어 하늘을 보니 표현하기 어려운 단풍이 너무 곱게 들었다. 노랗기도 하고 연한붉은빛을 띠기도 하는 단풍나무 너무 곱다. 이제 오솔길에는 굵직한 비자나무가 즐비하고 이제 돌맹이길이라고 하는 곳으로 진입하여 가면 비자나무는 더욱 굵어진다. 옆으로 뻗은 가지에 머리를 박힐 것 같기도 한 곳을 지나기도 하고 데크길을 걷기도 하면서 진행을 하면 다시금 연노랑색으로 물든 단풍나무가 수그루 보이고 목교를 건너 잠시 더 가면 굵직한 비자나무숲을 따라 진행하여 데크길 삼거리에 닿는다. 좌측으로는 연리목이 있으며 우측으로 가면 새천년 비자나무가 있는 곳이다. 고려 명종때 태어난 나무로 수령이 800년이 넘는 비자나무다. 키가 14m, 네아름정도 된다고 한다. 1만여 그루 비자나무중 가장 굵고 웅장하며 이곳을 지켜온 터주대감이라 한다.
비자림 주차장(3.6km) 10:57 ~ 11:00
새천년 비자나무에서 사진도 찍고 한참을 구경한후 돌아나오면 비자림 4거리로 돌아 오게 된다. 이곳에서 나가는 길이 표시된 돌담길을 따라 나오면 비자림 우물터가 나온다. 물맛이 시원하니 달콤하니 좋다. 이후 비자나무숲길을 따라 천천히 나오면 커다란 나무에 적혀 있는 새천년 비자나무숲길 입구로 빠져나온다. 8자형태로 되어 있는 비자림을 뒤로 하고 소원을 지나 비자림 주차장으로 나오니 10시 57분이다. 굵직한 비자나무로 이루어진 비자림은 평탄한 길을 걷는 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아름다운 숲길이다. 일제 강점기 심겨진 삼나무숲으로 이루어진 다른 어느장소 보다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제주의 멋진 길이다.
후박나무 숲(산굼부리 교차로에서 거문오름 방향 다리 건너, 조천읍 선흘리 4208) 11:25 ~11:45(왕복 800m)
비자림에서 트레킹을 마치고 시간이 좀 남는다고 마지막으로 간단히 돌아볼수 있는 후박나무숲을 간다고 한다. 이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산굼부리교차로에서 거문오름 방향으로 다리를 건너면 있는 곳이다. 후박나무는 섬이나 바닷가마을에 육지의 느티나무 서있는 듯 서 있는 나무다. 이곳 후박나무숲은 인공림으로 나무는 그리 크지 않다. 왕복으로 다녀오는대 800m 20분이 소요되었다.
함덕 오빠네 해물라면 12:13 ~12:30
이제 이번 제주여행의 마지막 식사시간이다. 차량을 숙소에서 운영하는 차량을 반납하기 좋은 장소로 함덕 해수욕장 부근의 함덕오빠네 해물라면집으로 향한다, 대략 30분이 소요되어 도착하여 해물라면 보말칼국수로 점심식사를 한다. 식당이 그리 운영이 잘되는 집은 아닌 것 같다. 작은 알의 홍합이 냉동이 되었다 나온듯하고 새우도 오래된 것 같다. 어쨌든 이곳에서 점심식사후 가까운 곳에 있는 해밀타운에 들러 잠시 기다리는 사이 숙소에서 사용하는 차량 연료를 채우고 이곳 주차장에 무사히 주차를 시킨후 우리차로 공항 부근 렌터카 반남 장소로 이동을 한다.
차량이 협소하여 갈 때는 3명이서 버스로 공항까지 이동한다.
진에어 항공기 탑승 05:55
해밀턴 타운 숙소를 출발하여 공항부근 렌터카 반납창구에 도착을 하니 14시경이 된다. 반납장소에서 일부는 반납을 하고 불필요한 인원은 셔틀버스에 승차를 한후 기다리니 반납하고 무사히 버스에 승차를 하자마자 버스가 출발을 하여 공항에 도착하니 14시 30분쯤 된다. 먼저 버스로 공항으로 이동한 3명은 아직 도착하지 않아 잠시 기다리니 도착하여 검색대를 통과후 2층 3A탑승구 앞에 도착하여 시간이 좀 남아 커피집에 들어 커피한잔씩 하며 기다린후 게이트를 통해서 진에서 항공기에 탑승을 하니 05시 55분이다.
청주 집 도착 19:02
항공기는 20여분후 제주공항을 출발하여 활주로로 이동을 한후 하늘로 떠올라 청주공항에 도착을 하니 17시 13분이다. 짐을 찾을 것이 없으니 그냥 밖으로 나가 저녁식사를 하기로 한 현대불고기로 이동을 하여 저녁식사로 짜글이로 맛있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9시 02분이다.
이번 제주여행 3일 무사히 잘 마쳤다. 동생들이 주도를 해서 난 한것도 없이 잘 다녀왔다. 앞으로 몇 번이나 형제간에 여행을 다시 다녀올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아무쪽록 건강들 잘챙겨서 즐거운 삶이 이루어지길 바랄뿐이다.
비자림 트레킹 시간 : 1시간 25분 소요
비자림 트레킹 거리 : 3.6km
후박나무숲길 : 왕복 800m 2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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