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2000년 부터)

1658 영양수비자작나무숲~검마산1017m 2025.11.04.화요일 맑음

산야55 2025. 11. 5. 20:04

영양수비자작나무숲~검마산1017m

2025.11.04.화요일 맑음

참석인원 : 마나님이랑 둘이서

 

청주 집 05:45 강서 하이패스 진입 상주 분기점 06:46 청송휴게소(아침식사) 07:24 ~07:52 영양,동청송톨게이트(통행료 8400) 08:00 영양 일월면 가천리 영양자작나무숲 힐링센타 앞 주차장(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408) 08:57 300m - 전기차 버스승차장 9:10 ~09:20 4.9km 자작나무숲 전기차 하차장(해발 약580m) 09:30 ~09:35 자작나무 숲길 2코스 따라 진행 임도 이정표(직진, 0.753km, 670m) 10:05 이정표 삼거리(우측 전망대 방향, 1.0km, 720m) 10:14 이정표 삼거리(직진 전망대 방향, 1.1km, 7550m) 10:18 전망대(1.35km, 805m) 10:30 ~10:40 잠시 데크계단 내려서서 이정표 (우측편 예전에 다니던 길 따라 진행) - 임도 이정표(차단기, 2.0km, 735m) 10:50 차단기 방향으로 진행 200m 진행하면 오르막길부터 세멘트포장 임도길 세멘트임도길 끝지점(2.9km, 815m) 11:03 이후 비포장 임도길 임도길 좌측으로 꺽이는 부분에서 검마산으로 직등(3.6km, 875m) 11:15 가파르게 오르는 굵직한 신갈나무, 철쭉나무숲으로 직등 능선 부근에서 미역줄 넝쿨 뚫고 오르느라 혼쭉 남 능선에 도착하여 좌측으로 잠시 이동하여 검마산 정상 전망대(4.2km, 1017km) 11:39 ~11:41 백암산 방향으로 능선 따라 진행 좌측 휴양림 하산로 지점 이정표(4.5km, 1005m)11:45 안부(우측으로 직하, 4.7km, 965m) 11:47 임도에 가까워지면 쓰러진 나무 및 잔목지대 임도(5.2km, 815m) 11:57 세멘트길(5.8km, 810m) 12:04 세멘트길 끝나무 비포장 약200m 진행 차단기, 이정표(6.7km, 735m) 12:18 전망대 입구 데크계단앞 이정표(6.9km, 715m) 12:20 임도에서 자작나무 숲길로(화장실, 통신탑, 7.1km, 690m) 12:23 임도 이정표 12:25 - 자작나무숲2코스 및 1코스로 진행 전기차 탑승장(8.3km, 580m) 12:40 ~13:50(점심식사 및 휴식) - 전기차(4.9km) - 죽파리 전기차 탑승장 13:00 300m -영양자작나무숲 힐링센타 앞 주차장 14:10~14:15 영양 주찬이네 농장(영양읍 감천리 793, 오일도시공원 부근, 10kg 1박스 7만원, 5kg 한박스 35000, 흠과 한봉다리 2만원 =12만원) 15:06 동청송,영양 톨게이트 15:28 상주 주차장 16:17~16:22 강서 하이패스(통행료 8400) 17:10 청주 집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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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자작나무숲

영양자작나무숲은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산39-1에위치한다.

영양자작나무숲은 죽파리일대에 인공조림한 30.6ha규모의 숲으로 약2km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산기슭을 가득메운 자작나무의 하얀껍질과 머리위를 뒤덮은 초록잎사이로 아담한 오솔길이 열린다. 자작나무가 만드는 특유의 빛깔이 지나온길과 다른분위기를 연출한다. 좀 더 차분하고 화사하다. 산책로는 경사가 급하지 않아 어렵잖게 오르내릴 수 있는데, 오지자연의 깊은 품에 안긴 걸 실감한다. 가볍게 한 바퀴 돌아나올 수도 있고 정상쪽으로 조금 더 올라갔다 내려올 수도 있다. 아직안내소가 따로 없지만, 안내판은 잘 갖춰졌다. 자작나무숲입구가는 중간에 간이화장실이 있다.

산행코스 :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 자유도보 트레킹
(트레킹산행코스): 영양자작나무숲안내센터-계곡길-자작나무숲-1코스-2코스-전망데크-계곡길-주차장
1코스1.49km
2코스1.52km
3.1km 왕복 6.2km(2시간) 원점회귀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100대 명품숲 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
·주요수종:자작나무
·면적: 34ha
·조림연도:1993
·소유: 국유림(산림청)
·유형: 휴양
·개방여부: 개방영양자작나무숲안내센터
·관리기관:영덕국유림관리소054)730-8131
·주소: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산39-1

 

마산자락에 있는죽파리자작나무숲입니다.

죽파리 자작나무숲은 30여년이나 세상에 자기모습을 숨긴채 오롯이 하늘끝 모르게 자라왔습니다.

1993년 검마산자락 24ha국유림에 조성된 자작나무숲은 높이가 최고 20m가 넘는 자작나무12만그루가 빼곡이 산자락을 뒤덮고 있습니다.

죽파리마을에서 길섶으로 흐르는 계곡물소리를 들으며 4.5km를 걸어 들어가면 마치‘시크릿포레스트’처럼 산을 타고 빽빽이 자리잡은 자작나무오솔길이 등장해 일상에 지친마음을 어루만져줍니다.

자작나무 숲속을 산책할 수 있도록 2.5km는 마을입구에서 전기차를 타고 갔다가 2km만 걸어 올라 갑니다.

자작나무숲길 산책을 포함 왕복 8km, 소요시간 3시간30분, 난이도 중하입니다.

 

자작나무·금강송·개똥불.. 한국의 발리에서 여름날의 꿈을 [자박자박 소읍탐방]

최흥수2021. 6. 23. 04:30

<114> 영양 수비면 죽파계곡·수하계곡·본신계곡

영양군 수비면 소재지로 들어서면 마을 어귀에 발리소공원이 있다. 수령 300년 가까이 된 느티나무 대여섯 그루가 그늘을 드리우고 있고, 그 아래에 벤치 몇 개가 놓인 동네 공원이다. 길 건너 발리천 가에는 노송의 호위 속에 약천정이라는 소박한 정자가 들어앉았다. 1778년 이 마을 출신 금희성이 글 공부할 때 샘물을 마시고 병이 나아 그 자리에 지은 정자라 한다. 정자 뒤편에는 역시 이곳 출신으로 일제강점기에 이름을 떨친 화가 금경연을 기리는 비석이 있고, 주변은 아담한 솔숲 공원으로 조성돼 있다. 찾는 이가 없어서인지 잡풀만 무성하다.

수비면(首比面)은 중국 은나라의 백이와 숙제가 은거한 수양산에 비견될 정도로 깊은 산중이라는 의미다. 세상과 담을 쌓고 숨기 좋은 곳이다. 발리리(發理里)는 그런 수비에서 마을이 시작되는 곳이다. 세계적 휴양지인 인도네시아 발리와 발음이 같다. 바다만 없을 뿐, 높은 산에서 흘러내린 골짜기마다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어 한국의 발리라 해도 부족하지 않다. 가장 큰 차이라면 시설이 부족하고 관광객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아는 사람만 아는, 호젓한 자연 속 휴식처다.

청량함은 그대로, 한여름의 자작나무숲

자작나무는 회색빛 겨울 숲에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나무다. 은백색 나뭇가지가 빼곡한 숲을 거닐면, 금방이라도 숲의 정령과 마주칠 듯한 신비로움에 빨려든다. 특히 눈이 내리는 날이면 특유의 매력에 포근한 감성이 더해진다. 한여름의 자작나무숲은 어떨까. 발리에서 약 6떨어진 죽파계곡을 거슬러 오르면 검마산(1,017m) 중턱에 자작나무숲이 있다.

솔잎혹파리 피해로 집단 폐사한 소나무를 베어내고 1993년 조림을 시작했으니 채 30년이 안 된 젊은 숲이다. 그럼에도 평균 키가 20m에 달할 정도로 자랐다. 자작나무는 북위 45도 이북의 추운 지방에서 잘 자란다. 영화 닥터 지바고에는 눈 덮인 시베리아 자작나무숲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백석 시인의 고향인 평안북도 정주에도 자작나무가 많았던 모양이다. ‘자작나무(白樺)’라는 시를 보면 나무가 고향 그 자체다.

산골집은 대들보도 기둥도 문살도 자작나무다 / 밤이면 캥캥 여우가 우는 산도 자작나무다 / 그 맛있는 메밀국수를 삶는 장작도 자작나무다 / 그리고 감로같이 단샘이 솟는 박우물도 자작나무다 / 산 너머는 평안도 땅도 뵈인다는 이 산골은 온통 자작나무다

영양에 자작나무가 잘 자랄 수 있는 건 순전히 고도가 높은 덕분이다. 해발 600m 언저리 검마산 산비탈 30여 헥타르가 온통 자작나무숲이다. 녹음으로 가득한 숲에서 불현듯 나타나는 순백의 목책, 그 나무기둥 사이를 헤집고 임도와 숲길로 연결된 산책로를 천천히 걸으면 두어 시간은 훌쩍 지나간다. 올려다보고 만져도 보고, 한 발 두 발 옮길 때마다 하얀 기둥이 슬로비디오처럼 다가왔다 멀어진다. 이따금씩 얇은 나뭇잎이 바람에 팔랑거리면 신선한 초록이 똑똑 떨어지는 듯하다. 완전히 딴 세상 여행이다. 겨울만 좋은 줄 알았는데 하얀 숲이 내뿜는 청량함은 오히려 여름이 낫다.

자작나무는 가지를 태우면 자작자작소리가 나서 붙인 이름이라 한다. 껍질을 만져보면 아기의 볼살처럼 촉촉하고 매끈하다. 기름기를 많이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가지를 감싸고 있는 왁스 층은 한겨울 추위를 견디는 비결이다. 부피 생장을 하며 자연스럽게 한 겹씩 벗겨지는 껍질은 놀잇감으로 그만이다. 숲 해설가와 동행하면 자작나무 껍질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를 할 수 있고, 거울을 이용해 숲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도 있다. 개울물에 발을 담그고 숲 명상을 즐겨도 좋다. 개별 여행자는 아직까지 숲 해설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들다. 단체의 요청이 있을 때만 남부지방산림청의 숲 해설가가 동행한다.

자작나무숲에 가려면 죽파마을에 차를 대고 임도를 따라 약 4를 걸어야 한다. 경사가 거의 없고 잘 다져진 흙길이어서 어렵지 않다. 길 양편으로 나무가 우거져 짙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나란히 이어지는 죽파계곡(하천 이름은 장파천이다)에서는 청아한 물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대나무가 많아 죽파리라 했다는데, 실제 대나무는 보기 어렵고 물박달나무, 사시나무, 물푸레나무 등 잎이 넓은 활엽수가 대부분이다. 녹음 속에서 손발을 담그고 더위를 씻기에 더없이 좋은 계곡이다. 지역에서도 일부만 알음알음으로 알고 있는 숨겨진 피서 명당이다.

별천지 수하계곡과 금강송 군락지 본신계곡

수비면의 또 다른 물줄기인 장수포천은 수하계곡으로 불린다. 주변에 오염원이 없고 바위 자갈 모래가 적당히 섞인 맑은 계곡이다. 산중 협곡이지만 수심은 깊어야 1m 정도에 불과해 여름철 물놀이하기에 적당한 피서지로 알려져 있다. 뱀처럼 구불구불 산자락을 돌아가는 물길은 울진에서 왕의 피난처라는 의미의 왕피천이라는 이름을 얻어 동해로 흘러 든다.

수하2리 신기(새터)마을에서 도로가 끝나는 오무마을까지 자연 경관이 특히 빼어나다. 특별히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구간이다. 국제밤하늘협회(IDAInternational Dark-sky Association)로부터 은밤(Silver Night)’ 등급을 받아 육지에서는 가장 투명한 밤하늘을 관측할 수 있는 곳으로 인증받았다. 계곡을 따라 민가가 몇 채 있지만 빛 공해가 거의 없어 은하수, 유성 등 우주 현상을 육안으로 관측할 수 있는 지역이다.

그 중심에 반딧불이천문대가 있다. 박찬 천문대 연구원은 입지 조건만 따지면 단연 국내에서 최고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천문대라고 하면 흔히 얼마나 성능이 좋은 망원경을 보유하고 있는가로 그 수준을 따지지만, 별은 맨눈으로 관찰할 때가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이라고 덧붙였다. 빛이 없는 수하계곡은 어느 곳보다 별보기 좋은 곳이라는 설명이다. 물론 천문대 주변 조명도 무릎 높이에서 바닥으로, 길의 윤곽을 알아볼 정도로만 희미하게 비춘다.

쏟아질 듯 총총한 별빛이 밤하늘의 낭만을 선사한다면, 주변 습지의 반딧불이는 여름 밤의 추억을 되살리는 존재다. 천문대 맞은편에 반딧불이 생태공원이 조성돼 있다. 오후 9시 이후 밤이 이슥해지면 짝을 찾는 애반딧불이가 영롱한 빛을 발하며 풀섶을 유영한다. 8월이면 애반디보다 큰 반딧불이가 나타난다. 초록을 머금은 노란 형광 불빛이 다시 한번 여름밤을 신비롭게 장식한다. 안타깝게도 지난해와 올해는 예전에 비해 개체수가 적은 편이다. 이태 전 폭우로 계곡이 휩쓸려 내려가는 바람에 반딧불이 유충의 먹이인 다슬기가 많이 줄었기 때문이다.

반딧불이 생태공원에는 낮에도 노란 물결이 일렁거린다. 잘 익은 보리밭 가장자리로 금계국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산책로를 깔끔하게 정비해 놓아 산골의 호젓한 초여름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수비면에서 울진 백암온천으로 이어지는 88번 국도변의 본신계곡 역시 더위를 피하기 좋은 한적한 계곡이다. 도로변에 이정표가 따로 없어 목적지를 찾기가 쉽지 않다. 내비게이션에 수비면 한티로 1065’를 입력하면 금강소나무생태경영림입구에 닿는다. 오랫동안 인근 주민들의 쉼터이자 마을 숲이었고, 지금은 울진 소광리와 마찬가지로 금강소나무를 보호하고 육성하는 숲이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주변으로 아름드리 금강송과 어린 소나무가 울창하다.

개울을 건너면 수비솔솔유아체험원이다. 소나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엽수가 공존하는 숲속 놀이터다. 나무를 활용한 시소와 그네, 자연 지형을 이용한 미끄럼과 모험 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그렇다고 아이들만을 위한 공간은 아니다. 녹음이 짙은 오솔길 산책로를 걸으면 초록으로 샤워를 한 듯 개운해진다. 금강송 군락지로 이어지는 울련산 등산로는 현재 낙석 위험으로 막아 놓은 상태다.

본신계곡은 행정구역상 수비면 신원리다. ‘()’으로 끝나는 지명이 대개 그렇듯, 신원리 역시 조선시대 관원에게 숙식을 제공하던 마을이었다. 이곳에서 울진 방향으로 조금만 더 가면 구주령이다. 아홉 개의 구슬을 꿰어 놓은 것처럼 구불구불한 고갯길이다. 신원은 힘들게 구주령을 넘은 울진 평해 부사와 그 일행이 묵어가던 곳이었다. 동해의 해산물과 경북 내륙의 농산물이 오가던 중요한 길목이기도 했다. 구주령 정상에 서면 발아래로 왕피천 깊은 계곡이 아찔하게 내려다보이고, 동해바다 수평선도 아련하게 걸린다.

영양=글ㆍ사진 최흥수 기자 choisso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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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 자작나무숲, 국가지정 '명품 숲'에 선정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2020. 6. 11. 16:49

산림청, 전국 5개소 새로 지정 .. 경북도내 명품숲 6개소로 늘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새로 지정한 전국의 5개 국유림 명품숲에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이 포함됐다고 11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명품숲은 경북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굴참나무 숲 강원 영월군 영월읍 태화산 경관 숲 충북 충주시 산척면 오청산 소나무 숲 전북 고창군 고창읍 문수산 편백 숲 등이다.

국유림 명품숲은 생태적·경관적 숲의 가치, 활용콘텐츠 등 숲서비스, 숲의 관리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이번에 5개소가 추가되면서 산림청 지정 전국 명품 숲은 40개소로 늘었다.

경북도에는 영양 자작나무숲 외에도 영양 수비 검마산 금강송숲, 김천 증산면 단지봉숲, 봉화 소천면 청옥산, 봉화 춘양면 우구치, 울릉도 성인봉?나리봉 지역이 명품숲으로 지정돼 있다. 이번에 선정된 영양 자작나무숲은 1993년도에 인공적으로 조림된 자작나무가 30ha 규모로 숲을 이루고 있어, 새하얀 나무에 푸른 잎이 특히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자작나무숲의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1119일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과 함께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자작나무 숲길 2km를 조성중이고, 경북도는 자작나무 권역관광자원화에 대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우리 도에는 영양자작나무숲을 포함해 국유림 명품숲이 6개소나 있다"면서"국가기관과 지방이 협력해 국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림관광 모델로 육성시켜나가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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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운행구간 지도

 

청주 집 05:45

이번 산행지는 경상북도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있는 자작나무 숲이다. 자작나무숲은 몇 군데는 다녀왔지만 이번 죽파리 자작나무 숲은 처음인지라 자료도 많이보고 했지만 실제 가봐야 정확한 것은 알수 있다. 영양 일월, 수비하면 오지중에 오지라 할수 있다. 일월산은 차량으로 한번 정상부까지 올라간후 일자봉, 월자봉으로 쉽게 돌아보기도 했고 자생화 공원에서 오르기도 했었다. 오늘 가는 죽파리 자작나무숲의 주봉인 검마산은 오래전 낙동정맥을 할 때 수비 한재에서부터 시작하여 갈미봉, 검마산, 백암산을 거쳐 풍력발전단지가 있는 맹동산방향으로 진행을 했던 곳이다. 또한 검마산 앞쪽으로 있는 우렁산과 울련산은 청주의 모 산악회를 따라 간적이 있다. 또한 직장을 퇴사하기 전 받은 쿠폰으로 백암온천을 갈 때 수비에서 본신계곡을 거쳐 구주령을 넘어가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때도 백암산을 올랐었다. 이렇듯 영양 부근의 산들은 낮설지가 않다. 오늘 가는 거리도 만만치 않지만 자작나무숲까지 운행하는 전기차 시간이 0930분이 첫차이기 때문에 이 시간을 맞추어 집에서 0545분 출발한다.

 

영양자작나무숲 힐링센타 앞 주차장(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408) 08:57

집을 출발하여 강서 하이패스로 진입하여 고속도레 진입한후 상주 방향으로 진입하여 달리면 대략 1시간이면 상주 분기점에 닿는다. 이곳에서 우측으로 빠져서 영덕방향으로 진행을 하면 낙동강을 건너고 이후 의성휴게소를 지난후 쭈욱 진행하면 날이 서서히 훤해지면서 주변으로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오늘은 해뜨는 시간이 0657분 쯤 되는 것 같다. 이렇게 진행을 하니 점곡주차장은 산불피해로 아직도 화장실만 이용이 가능하고 편의시설은 사용할수 없다. 날이 밝으며 보이는 산불피해지역이 도로 양쪽으로 아직도 시커멓게 보인다. 엄청난 면적이 불에 탄 흔적이 참 안타깝다. 언제 복원이 될는지 마음이 아프다. 이렇게 산불피해지역을 따라 진행하여 마지막 휴게소인 청송휴게소에 들어가니 에고 어쩐댜 여기도 역시 피해 지역이다. 대부분 예전에 있던 시설들은 철판으로 가로 막아 놓았고 임시로 화장실과 편의점등만 운영하고 있는 것 같다. 다행히 주유소는 타지 않았는지 그대로 운영중이다. 이곳에서 준비해간 아침식사를 마치고 다시 진행을 하면 10분을 못가서 영양 동청송 톨게이트로 빠져나간다. 통행료 8400원이 나온다. 이후 좌측으로 진보방향으로 가다가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영양방향으로 진행하여 영양을 지나고 일월면에서 우측으로 진행하여 가다가 우측으로 급격히 꺽이는 길을 따라 가면 완전 소로 길이다. 대형버스는 갈수 없겠다. 진행하는 길에는 가천리, 송하 자연미륵불이 보이고 잠시후 좌측으로 진행하면 죽파리로 진입하여 수비방향으로 잠시더 진행하면 수비면 죽파리 영양자작나무숲 힐링센타앞 널찍한 주차장에 도착하에 된다. 이곳까지 대략 3시간 10분 가량이 걸렸다.

 

자작나무숲 전기차 하차장(해발 약580m) 09:30 ~09:35

죽파리 자작나무숲 힐링센타앞 주차장에서 벌써 여러대의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다. 우리도 산행준비 및 배낭을 챙기고 앞쪽 흰색건물앞으로 이동을 하면 우측으로 자작나무 숲 전기차 타는 곳 가는 길이 표시되어 있다. 개울을 따라 걸어가면 개울건너로 커다란 느티나무가 몇그루 서 있는 앞쪽으로 장파리 경로당이 보이고 잠시후 다리를 건너가면 삼거리 부근에 전기차 매표소가 있으나 나이 지극한 아주머니가 표를 한 장씩 나누어 준다. 마나님이 금시 올 것이라고 한 장 더 달라고 하니 안 된다고 한다. 오면 준단다. 이후 마나님도 도착하여 표를 받았다. 전기차는 22명만 탑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늦게 오면 1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평일은 1시간, ,,공은 30분간격으로 운행을 한다. 잠시 탑승장에서 기다리다. 전기차를 둘러 보니 큼직한 카메라와 배낭이 차안 의자에 놓여 있다. 문이 반쯤은 열러 있어 이곳으로 넣은 것이다. 나도 배낭과 스틱으로 운전석 뒤편 자리에 밀어 넣고 기다린후 기사님이 승차후 차에 승차를 하니 몇 명이 자리가 없어 타지 못하고 관광차로 오신분들로 보이는 여러명은 차량을 탑승하지 않고 걸어서 도로를 따라 간다. 우리가 탄 첫 버스도 920분 출발하여 자작나무숲 까지 이어지는 좁다란 세멘트길을 따라 간다. 세멘트길은 얼마안가 화장실등 편의 시설이 있는 지점까지 이어지고 이후 비포장좁다란 길이다. 계곡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있어 참 보기 좋다. 11월의 시원한 공기와 오늘따라 찬란 햇살도 비추니 그 빛깔이 더 곱다. 화장실 부근에서 우측으로 들어가는 임도길이 보이는데 이 임도를 따라 가면 백암산 부근까지 연결이 된다. 이 임도를 따라 백암산까지 진행한후 자작나무 숲으로 내려오는 일정도 좋을 것 같다. 이후 비포장 임도를 따라 가면 우측으로 이어지는 데크길과 오솔길이 보인다. 이 길을 따라 걷는 것도 좋겠다. 거리는 대략4.9km1시간이 좀더 걸리면 가지 않겠나 싶다. 이렇게 전기차를 타고 10분을 가면 자작나무숲 바로 앞쪽에 있는 전기차 하차장에 닿는다.

 

임도 이정표(직진, 0.753km, 670m) 10:05

전기차에서 내리니 큼직한 카메라를 맨 남성분 여성분들 부리나케 움직인다. 뭐 급할 것도 없는대 11초가 급한가보다. 전기차 하차장에는 자작나무숲 안내도가 잘 그려져 있다. 전기차 운행시간표도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평일이니 내려가는 버스시간은 정시에 있다. 주말은 45,15분이다. 이제 앞쪽으로 보이는 데크길을 따라 자작나무 숲으로 들어간다. 1코스와 2코스는 별반 차이가 나질 않는다. 우측편 전나무숲길 방향으로 가면 검마산에서 백암산으로 이어지는 임도고개까지 그리 멀지 않겠다. 이제 본격적으로 자작나무 숲을 따라 천천히 올라간다. 군데군데 의자도 많이 만들어져 있고, 2코스에서 계곡 건너편 1코스방향으로 건너가는 길도 몇군데 있다. 구름한점 없는 파란하늘과 은은하게 비추는 햇살에 자작나무의 흰색이 너무 잘 어울린다. 미풍에 흔들리는 자작나무잎에서 나는 소리가 정말 자작자작 속삭이는 듯 들린다. 자작나무속에 간간히 보이는 붉은 단풍과 노랑단풍으로 물든 색상이 너무 곱다. 아직 자작나무는 좀 더 있어야 노랗게 물이 들겠다. 가면서 사진도 찍고 의자에 앉아서 커피도 그윽하게 마시며 천천히 자작나무의 속삭임을 들어며 올라서면 정자가 나오고 곧이어 임도길에 닿는다. 우측으로 가면 전나무 숲길을 따라 주능선까지 멀지 않겠다. 다음번에는 주능선에 오른후 검마산에 올라선후 다시 이곳으로 내려오는 산행을 잡아봐야 겠다. 대부분 검마산 휴양림이나. 약사암에서 넘어오기는 해도 이렇게 산행을 한 자료가 없어 난감했는대 이번에 와서 보니 그리 어려운 산행을 아닐 것으로 판단히 된다. 여기 임도이정표에는 전나무 숲길 임도 0.5km, 검마산 휴양림 8.9km, 전망대 0.9km, 우리가 올라온 방향으로 자작나무숲길이 적혀 있다.

 

전망대(1.35km, 805m) 10:30 ~10:40

임도 이정표에서 직진방향으로 전망대로 향하면 3~4분후 송신탑과 화장실이 있는 임도길에 닿는다. 여기서 임도길을 따르지 않고 우측편으로 전망대로 오르는 길을 따라 가면 점차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하여 몇 분후 간이이정표가 있는 삼거리에 닿는다. 여기서 우측으로 올라서기 시작한다. 거친숨을 몰아쉬며 한동안 올라서면 이정표삼거리에 닿는다. 죽파리 주차장 6.4km, 좌측으로 자작나무숲길, 전망대 0.35km가 적혀 있다. 좌사면으로 이어지는 자작나무숲길을 따라 진행하면 10분을 좀더 진행하여 널찍한 전망대데크로 만들어진 전망대에 닿는다. 앞쪽으로 보이는 산그리메가 보기 좋고 뒤편으로 우거진 흰색의 자작나무숲도 보기 좋다. 이곳 의자에서 잠시 쉬면서 간식도 먹고 차도 한잔씩하면서 맑고 시원한 공기 한껏 마신후 진행한다.

 

검마산 정상 전망대(4.2km, 1017km) 11:39 ~11:41

전망대에서 데크계단을 따라 잠시 내려서면 이정표가 나온다. 자작나무숲 0.05km, 죽파리 주차장 6.75km가 나와 있다. 이곳에서 좌측으로 내려서는 길과 직진방향으로 오래된 길이 갈린다. 오래된 길을 따라 좌사면길을 따라 진행을 하면 몇분간 진행을 한후 좌측으로 조금 가파르게 내려선다. 이렇게 내려서면 임도길에 닿게 된다. 이곳에 이정표가 있다. 이정표에는 전망대 0.3km, 죽파리 주차장 6.4km, 검마산휴양림 8.35km가 적혀 있다. 이곳에서 바로 옆쪽으로 차단기가 있다. 차단기를 옆으로 돌아서 검마산휴양림 방향으로 비포장임도를 따라 가면 200m쯤 진행한후 오르막길부터 세멘포장임도길이 시작되어 700m쯤 진행하면 다시 비포장임도길을 따라 검마산 휴양림 방향으로 진행을 하여 임도가 좌측으로 꺽어지는 부분에서 앞쪽으로 보이는 검마산 정상을 향하여 직등을 하기로 한다. 마나님은 임도에서 쉬기로 하고 배낭을 벗어 놓고 가파르게 오르는 굵직한 신갈나무와 진달래나무가 가로 막는 사면을 따라 오르면 능선에 닿기 전 대략 50M지점부터는 말라버린 미역줄 넝쿨때문에 뚫고 나가기 어렵다. 잎이지기 전이라면 이곳으로 올라가기 무척 힘들겠다. 어렵게 미역줄 넝쿨을 끊기도 하며 올라서서 능선길에 닿는다. 이후 좌측으로 1~2분 이동을 하면 검마산 정상에 닿는다. 정상석은 없으며 정상표지목이 있으며 널찍하게 설치된 테크 전망대가 있다. 앞쪽 죽파리 방향으로는 조망이 좋은 편이며 이곳에서 능선으로 따라 임도방향으로 내려선 희미한 길도 보인다.

 

차단기, 이정표(6.7km, 735m) 12:18

검마산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백암산 방향으로 진행을 한다. 길은 좋은 편이라 4~5분후 좌측으로 검마산 휴양림 및 약사암방향으로 내려서는 지점 이정표에 닿는다. 이정표에는 검마산 0.42km, 검마산 휴양림 2.26km가 적혀 있으며 의자2개와 검마산A-4번 표지목이 있다. 이쯤에서 우측으로 직하를 하려 하였으나 미역줄 넝쿨 때문에 능선길을 따라 쭈욱 200m쯤 내려서서 안부지점에서 우측으로 내러선다. 첫머리는 내려서기 좋지만 임도에 가까워지면 잡목지대와 쓰러진 나무로 인하여 진행하기 더디다. 이렇게 내려서는 대는 검마산에서 대략 16분 정도가 걸렸다. 올라갈 때는 25분 가량이 걸렸는대 그래도 내려오는 것이 수월하다. 이후 임도에 도착하니 마나님이 보이지 않는다. 우짠댜 큰일이다. 여기는 통화도 안되는 지역인대. 마나님은 길도 모르는대 몇 번을 부르다가 잠시 올라오던 임도 방향으로 잠시 진행을 하니 통화가 되어 마나님이 이 길로 되돌아 내려선 것을 알고 부지런히 내려서니 금시 마나님이 보인다. 이후 마나님과 따스한 햇살이 깃드는 길을 따라 천천히 도란도란애기를 나누며 내려서면 세멘트 임도길에 닿고 이후 비포장임도길을 따라 대략 200M쯤 진행하여 전망대에서 내려섯던 임도 차단기 지점 이정표가 있는 곳에 닿는다.

 

전기차 탑승장(8.3km, 580m) 12:40 ~13:50(점심식사 및 휴식)

차단기앞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임도길을 따라 200M를 내려서니 전망대로 올라가는 데크계단앞 이정표에 닿는다. 전망대 0.5KM, 죽파리 주차장 6.25KM, 검마산 휴양림 방향으로는 탐방로 아님이라 붙어 있다. 이후 임도길을 따라 내려서면 3분후 임도옆 화장실과 통신탑이 있는 곳에 닿는다. 이곳에서 좌측으로 들어가 산길을 따라 잠시 내려서면 다시 임도길 이정표에 닿는다. 좌측으로는 잣나무숲길로 가고 직진방향으로 내려서면 자작나무숲길이다. 바로 아래쪽으로 작은 정자 쉼터가 있고 이후 자작나무숲 2코스길을 따라 내려서다가 좌측으로 개울을 건너 1코스 길을 따라 내려서다가 다시 우측으로 2코스 길로 건너와 사진도 몇장을 더찍고 내려서서 전기차 탑승장에 도착을 하니 1240분이다. 13시차 전기차를 타려고 조금 서둘러 내려왔지만 전기차가 막 도착하여 탑승을 하니 우리가 탈 자리가 없다. 전기차는 1245분 출발하고 우리는 다음번 전기차 표를 받아들고 바로 위쪽으로 보이는 쉼터로 올라가 점심식사를 한다. 식사하고 따끈한 커피도 한잔씩 마시고 나니 대략1330분이 된다. 이후 버스가 올라오는 것을 기다리니 버스는 1245분 도착하여 손님들이 내리고 승차를 마친후 1250분 출발을 한다.

 

영양자작나무숲 힐링센타 앞 주차장 14:10~14:15

전기차를 탑승하고 이제 다시 내려간다. 올라올 때 보았던 길이지만 다시금 아름다운 계곡의 단풍도 구경하고 내려선다. 버스표를 받지 못한 분들은 걸어서 내려가는 님들도 보인다. 대략 1시간이면 걸어서 갈 수 있으니 이 방법도 좋긴하다. 계곡 옆으로는 트레킹길도 많이보이고 아침에 올라올 때 보았던 백암산 방향으로 가는 임도길 부근의 공사현장은 철수를 하였는지 원활하게 내려선다. 이후 방지턱이 수시로 있는 세멘트 포장길을 따라 내려서면 대략 10분이 걸려서 죽파리 전기차 탑승장에 도착을 하게 된다. 이제 이곳에서 주차장까지는 대략 300M. 천천히 걸어서 주차장앞 흰색 건물인 영양자작나무숲 힐링센타 건물 화장실도 들럿다가 차량이 있는 곳에 도착을 하니 1410분 정도가 된다. 이렇게 하여 오늘 영양 수비 죽파리 자작나무숲 구경 잘하고 간다.

 

돌아오는 길

주차장에 도착하여 짐을 정리하고 오던 길을 따라 간다. 송하자연미륵불 앞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진행을 하여 좁다란 시골길을 따라 간다. 가천리를 거쳐 수비에서 일월면으로 가는 본 도로에 도착하여 좌측으로 급하게 꺽어서 진행을 하면 일월면을 지나고 영양을 지난후 오일도시공원 부근의 주찬이네 농장(영양읍 감천리 793, 오일도시공원 부근, 10kg 1박스 7만원, 5kg 한박스 35000, 흠과 한봉다리 2만원 =12만원)에서 사과를 산후 잠시 달리면 오래전 일월산을 다녀올 때 잠시 들렀던 선바위관광지를 지나고 이후 진보와 갈리는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을 하면 예전에 사과를 샀던 장수농원(청송군 진보면 고현리142-17)도 보인다. 이후 좀 더 진행하면 동청송,영양 톨게이트로 진입을 한다. 고속도로에 들어서 오면서 보니 아침에는 잘 안보이던 산불피해 현장이 곳곳에 보인다. 엄청난 면적으로 높은 산과 민가 가까이까지도 피해를 입었다. 산불피해지역은 의성휴게소를 지나면서 보이지 않는다. 이후 낙동강을 건너고 상주 분기점에서 잠시 더 올라온후 상주 주차장에서 잠시 쉬었다. 진행을 하여 서청주 톨게이트로 빠져나와 집에 도착을 하니 1730분이다. 오늘도 이렇게 하여 영양 수비면 죽파리에 있는 자작나무숲과 검마산까지 잘 둘러보고 왔다.

 

산행시간 : 3시간 05

산행거리 : 8.3KM

 

연료비 : 45000

통행료 왕복 16800

사과 :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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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죽파리 자작나무숲(10월 말경~11월 초)

청주 :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526-4 : 고속도로 225km 2시간 45분 통행료 8900(동청송,영양톨게이트)

****청송휴게소 휴식

무료 238km 3시간 20분 소요

입장료, 주차료 : 무료 , 매주 월요일 휴일

전기차 운행시간 : 휴일 930분부터 30분 간격 1530분 까지, 평일 9:30부터 매시 3015:30분까지

하행은 휴일 4515, 평일 매시 00

운행구간 5km, 승차인원 22

죽파리 주차장 ~자작나무숲 전망대 : 6.7km( 상부 주차장에서 전망대 : 1.7km)

 

***임도길 삼거리(570m)- 1.5km 임도 삼거리(, 685m) - 0,2km 전망대 입구(715m) - 1.7km 해발 약950m 좌 꺽임 지역(우측으로 검마산 약400m) -2.5km 능선 임도 삼거리(좌측으로, 945m, 검마산 정상 약850m) -5km 임도삼거리

11km

 

***승하차 지점에서 -3km -자작나무길 삼거리, 우측임도길 입구(해발 680m)~ 1.2km ~우측 낙동정맥길 임도차단기(670m) - 1.4km 9181.1km 검마산 주봉(1047.9m) -1.2km 검마산 정상안내판 1.0km 좌측 자작나무숲 방향 임도(좌측으로 가로질러 내려서면 임도까지 800m) - 3.0km -자작나무길 삼거리, 우측임도길 입구 총 약15km

 

검마산~자작나무숲

본산리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검마산 정상~임도~자작나무숲 전망대~자작나무숲~임도~죽파리 자작나무숲 주차장, 13km, 5시간 30

 

금강소나무 생태숲 공원 검마산 들머리 임도를 조성하며 등산로 잘림(로프필요) -2km -검마산 정상 2km 임도 죽파 8.5km, 휴양림 2.2km 이정표 자작나무숲 전망대 주차장

 

*죽파리 자낙나무숲 주차장 전기차 출발지 임도(콘크리트 및 자갈길) - 전기차 하차지점(자작나무숲 가는 임도 입구(*주차장 ~숲입구 목교 까지 약 4.7km)

 

전기차 하차지점(자작나무숲 가는 임도 입구 자갈 및 흙길 임도 숲길(2.4km) - 숲도서관 자작나무숲 임구(목교)

 

산행코스 : 영양읍 수비면 죽파리 주차장 장파리계곡길 자작나무숲 감마산 검마산 갈마산 검마산 휴양림 자작나무숲 죽파리 주차장

산행거리 : 29.6km, 산행시간 : 11시간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