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2000년 부터)

1631 한왕용대장과 함께한 아이슬란드,노르웨이3대 트레킹1일차 가는날, 아이슬란드 관광 (게르시아, 굴포스폭포, 싱벨리어 국립공원)2025.08.01.~08.02 금~토요일 날씨 아이슬란드 비

산야55 2025. 8. 22. 08:57

한왕용대장과 함께한 아이슬란드,노르웨이3대 트레킹

1일차 가는날, 아이슬란드 관광 (게르시아, 굴포스폭포, 싱벨리어 국립공원)

2025.08.01.~08.02 ~토요일 날씨 아이슬란드 비

참석인원 : 이규현, 이호원, 이용진, 고갑미, 한의수, 이재원, 유덕자,소파트라(김복소). 이문길, 이한상, 이창섭, 이조은, 우형근, 안우식님 이상 14

 

1일차 가는날 0801일 무더위

청주 출발 05:30 공항버스(23800) - 인천공항2 07:40 표받고, 짐부치고 08:00 출국수속, 검색대 08:40 266게이트 09:10 인천출발 11:10 이륙11:23 8869km 12:40분 소요 (B747-8, 좌석 55G,H) - 중식(소고기+, +오이냉채) - 간식(핫도그) - 저녁(닭고기+, , 과자) - 런던 히드로 공항 착륙 16:46(한국시간 00:46) - 도착 17:30(한국시간 01:30, 시차 8시간) - 이후 현지시간으로 기록 히드로 공항 2.3터미널 버스 승차 17:49 2터미널 도착 08:02 여권대고 자동수속후 밖으로 나간후 들어와 카운터에서 발권(짐표 확인함) - 검색대 19:00 D41게이트로 이동 20:40 -(좌석 15 C,D) -히드로 공항출발 21:21 이륙 21:25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 국제공항 착륙 23:14 도착 23:20(시차 9시간) - 공항출발 00:12 아이슬란드 레이카비크 201호텔 도착(321) 00:55

 

2일차 아이슬란드 관광 08:02일 날씨 : 세찬 비(오다말다 함)

기상 06:00 아침식사 07:00(호텔 간편식, 커피, , 계란, 오이, 사과, 바나나, 요플레등) - 숙소출발 09:21 싱벨리어 주차장 10시경 ~10:15(비가 너무 많이 와서 이동) - 게이시르 센터 도착(비 그친 상태) 11:20 게이시르 출발 11:47 굴포스 폭포 도착 12:11 굴포스 관람후 출발 13:05 현지 아이슬란드식 식당 도착 13:35 ~(, 고기들은 스프) ~식당출발14:30(비 많이 옴) -싱벨리어 국립공원 주차장 도착 15:07(비 그침) -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곳등 관람) - 싱벨리어 국립공원 출발 16:15 오면서 연료가 떨어져 약15분간 기다림 - 숙소 도착 18:00 저녁식사(숙소에서 200M 떨어진 중식당, 쌀밥, 튀김2종류, 마파두부, 고기 볶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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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Ísland)는 북유럽의 아이슬란드 섬에 위치한 공화국이다. 스칸디나비아반도, 영국,아일랜드와 그린란드사이에 있는 섬나라이다. 일반적으로 아프로-유라시아의 북서쪽 끝으로 간주된다. 또한 북반구에서 위도가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나라며 남극점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나라이다.

수도는 레이캬비크(Reykjavik)이다. 국토 면적 102,775km²로 국토 면적 순위에서 아이슬란드 108, 대한민국109, 헝가리110위로 대한민국 바로 위에 있으며 세계에서 남한의 면적이랑 가장 비슷한 나라이다. 수많은 화산과 국토에 거대한 빙하가 많아 '불과 얼음의 나라'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의 실제 지배 면적을 100이라고 가정한다면, 아이슬란드 영토는 102.8 정도가 된다. 반면에 인구 수는 고작 374,617명이라서 울특별시 도봉구나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충청남도 아산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경상남도 양산시인구 밖에 되지 않는다. 특히권선구의 면적(47km2km2)과 비교하면 인구밀도가 1/2,300 수준인 셈이다. 사실 다른 북유럽 국가들과 비교해봐도 매우 적다. 다른 북유럽 국가들은 그래도 인구가 수백만은 된다. 스웨덴은 1000만을 넘었다. 이는 아이슬란드 섬이 툰드라와 냉대기후에 속해 농작물 재배가 거의 불가능하다시피 해서 인구 부양력이 없기 때문이다.

수도 레이캬비크(Reykjavik)의 인구는 교외까지 합쳐 200,000여명으로 인구가 수도권에 편중된 점에서도 대한민국과 묘하게 닮았다. 2번째로 큰도시 아퀴레이리(Akureyri)의 인구는 17,000명이다. 대한민국제2의 도시 부산 연제구 연산1동인구 수와 비슷한 인구다.

 

EFTA(유럽 자유무역 연합) 회원국이다. 하지만 EU가입국은 아니다. 그래도 솅겐 협정협약국으로, 유럽연합회원국과의 이동은 원활하다. 아이슬란드의 출입국스탬프는 EU 가입국의 디자인과 동일한 바탕에 별 12개 안쪽에 아이슬란드 EU 코드인 'IS'가 박힌 디자인이다.

네이버 백과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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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가는날 0801일 무더위

청주 출발 05:30

작년 알프스 4대미봉을 함께 다녀온 한왕용대장님께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3대트레킹을 다시 신청한지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는 날이 돌아 왔다.

그간 여러 가지 사정이 생겨 가지못할 상황이 생겼으나 어려움을 무릅쓰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고생이 되더라도 다녀오기로 한다. 예기못하게 발생한 올 1월 덕유산 눈산행때 발생한 신장결석으로 돌을 빼고 이어서 여러 가지 검사 끝에 전립선 조직검사를 했는대 신생성물질이 생겼다고 대학병원으로 가라고 한다. 비뇨기과 벌써 여러해 다녀서 담당교수님한테 예약하고 날짜가 되어 가니 깜짝 놀라며 옆쪽에서 진찰하는 교수님한테 보낸다. 그분이 로봇수술을 한다고 한다. 금시 옆쪽 교수님한테 진찰하고 수술날짜를 잡으려니 날짜가 없다고 하더니 일정을 쪼개서 일찍 날짜를 잡아준다. 수술마치고 7월말 퇴원을 했는대 큰문제가 생겼다. 전립선 암 수술을 받고 나서 생기는 요실금이 만만치 않다. 줄줄 새는 것이다. 어쨌든 교수님한테 아이슬란드 트레킹 간다고 해서 약도 지고 시키는 케겔운동도 열심히 했지만 요실금 양이 반쯤은 줄었는대 참 난감한 문제다. 우쨋는 요실금 패드 짠뜩 준비하고 트레킹때 쓸 장비를 챙기니 트렁크가 하나 가득하다. 옷도 두터운 옷은 빼고 그냥 견딜만한 옷만 챙겨서 짐을 챙긴후 드디어 81일 아침 일찍 규현이 행님 마나님 차로 시외버스 터미널로 이동을 하여 청주에서 인천공항2 까지 가는 버스에 승차를 하여 0530분 출발을 한다.

 

인천출발 11:10

버스는 아침이라 잘 달린다. 푹신한 의자에 몸을 싣고 마나님과 도란도란 애기도 하며 간다. 버스는 어느덧 인천을 지나고 인천대교로 접어 들어 공항으로 향한다. 인천공항1터미널에 도착하고 몇 분이 내리고 다시 마지막 인천공항2터미널에 도착을 하니 0740분으로 2시간 10분이 소요되어 도착을 한다. 이후 기다리고 있는 이문길님과 만나고 사돈지간이라고 하는 광주여사님, 송도여사님 10명이 항공사 직원의 도움으로 표를 받고 짐도 부친후 간단히 출국수속 마치고 검색대를 통과후 대한항공 탑승장인 266게이트에 도착을 하여 여기저기 구경도 하며 2시간 가량을 보낸후 드디어 보딩시간이 되어 비행기에 탑승후 1110분 드디어 비행기가 출입문을 닫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히드로 공항출발 21:21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활주로로 이동을 한후 드디어 비행기가 하늘로 떠 오른다. 인천에서 영국 히드로 공항까지는 8869km12시간 40분이 걸린다고 모니터에 뜬다. 짧지 않은 시간 예전에는 와인, 맥주 달래서 얼큰하게 한후 잠을 푹자며 가면 그래도 좀 지루한지 모르게 갔는대 이번에는 술도 마시지 못하게 마나님이 감시를 하니 잠도 오지 않지, 가는 내내 모니터만 바라보며 간다. 한동한 진행한후 점심으로 소고기+, 시원하게 만든 묵과 오이를 썰어 넣은 냉채를 골자 먹고 다시 모니터만 바라보며 진행을 하니 간식을 핫도그도 주고 저녁으로 닭고기+, ,과자도 준다. 비행기는 중국 산동반도로 진입하고 베이징 남쪽을 지난후 시안북쪽을 거쳐 우루무치를 지난후 카자흐스탄을 지난다. 카자흐스탄이라는 나가가 참으로 크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다. 이후 아제르바이잔 바쿠 부근까지 내려온후 흑해를 거처 튀르키예 이스탄불 부근을 거친후 헝거리 체코 독일 벨기에 등을 거쳐 영국 히드로 공항까지 운행을 한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돌아가는 경로다. 이렇게 하여 영국공항 4터미널에 도착하여 전주에서 오신 이창섭교수님 부녀, 서울에서 오신 우회장님, 안사장님이 합류를 하여 2터미널로 이동을 하여야 하는대 초행이니 우찌가기가 쉽지를 않다. 일단 2터미널로 가는 표시를 따라 계단을 따라 내려서니 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양쪽으로 가는대 2.3터미널 가는 버스는 좌측이다. 3터미널을 먼저가고 이후 2터미널로 가는대 여기 길이 상당히 복잡해 보인다. 좁다란 굴로 빠져나가고 이리저리 왔다리 갔다리 하며 15분을 진행한후 2터미널에 도착을 하여 여권대고 간단히 입국수속마치고 통로를 따라 이리저리 이문길님 따라 레이카비크 가는 카운터는 찾았는대 두분이 안보인다. 우회님과 안사장님이다. 우찌 됏든 한동안 찾다가 못찾아서 우리먼저 카운터에서 표를 받는대 짐표는 전부다 확인을 한다. 이후 검색대를 통과하고 아직 게이트가 나오지 않이 첫머리 입구에서 기다리다 게이트가 나오는대 15분이 걸린다고 한다. 열심히 걸어서 D41게이트에 도착을 하니 에고 우회장님과 안사장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있다. 벌써 알고 오신 것이다. 우쨋든 다행이다. 이후 보딩을 받고 영국 히드로 공항을 2121분 출발을 한다.

 

아이슬란드 레이카비크 201호텔 도착(321) 00:55

히드로 공항을 출발하여 한쪽에 3열로 된 중형 비행기는 대략 3시간후 아이슬란드 케플라비크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다. 아이슬란드에 오니 역시 그 뜨겁던 우리나라 기후와 달리 선선하니 살만하다. 평균기온이 8~15도라고 하니 좀 춥기도 할수 있다. 여기는 공항이 그리 복잡하지 않아 금시 탑승장에 도착을 하여 짐을 찾고 먼 조지아에서 오신 한 대장님과 조우를 한다. 이후 우리는 공항을 출발하여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카비크 201호텔에 도착을 한다. 아이슬란드는 땅이 우리나라 만한데 총 인구가 40만이 못되는 나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레이카비크가 있는 남쪽 편이 산다고 한다. 서울에서 이곳 까지 오는대 총 27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이후 우리는 대장님의 간단한 설명을 듣고 각자 배정받은 숙소로 이동을 하여 짧은 잠을 청한다.

 

아이슬란드 201호텔에서 게이시르 가는 길

게이시르에서 굴폭포 가는 길

굴폭포에서 싱벨어국립공원 가는 길

싱벨이어 국립공원~201호텔 오는 길

 

2일차 아이슬란드 관광 08:02일 날씨 : 세찬 비(오다말다 함)

기상 06:00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 부지런히 준비하고 식사는 7시부터 준다고 해서 조금 일찍 가서 줄을 서 있으려니 좀 어색해서 다시 식당과 마주하는 우리 방으로 들어와 있다가 시간이 되어 7시에 가니 벌써 많이들 나와서 식사를 하고 있다. 호텔이지만 식사는 간단하다. 크게 먹을 것이 없다. 첫머리 커피빼는 곳이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린다. 커피는 건너뛰고 시원한과일 쥬스 빼고 이어서 빵 계란 오이 납작하게 썰은 것 사과 바나나등 준비하고 요플레에 건과류 잔뜩 넣어서 준비했는대 요것 이름은 따로 없는 듯 이렇게 해서 아침 대충 먹고 숙소로 들어가 다시 대기를 하다가 9시 출발시간에 맞추어 나갔는대 가이드가 지각을 한다. 20여분 늦게 오신 가이드는 나이가 60정도 되는 키가 훤출한 여성이다. 앞으로 트레킹 안내까지 다 한다고 한다.

 

굴포스 관람후 출발 13:05

차량한데 타고 첫 번째 목적지인 싱벨리어 국립공원으로 가는대 비가 오기 시작한다. 보슬보슬 내리는 비는 점점 굵어져 차창 밖으로 보이는 모습은 희뿌연 연무가 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 모습이다. 대략 창밖으로 보이는 모습은 널찍한 툰두라 지역으로 두꺼운 파란 이끼가 덥고 있다. 간혹 흰연기가 모락모락 올라가는 모습도 보이고 커다란 호수가 보이며 시원하게 흐르는 물줄기도 많다. 높은 산에서 쏟아지는 폭포의 모습도 보이며 농사는 짖지 못하는 곳으로 말을 키우는 목장이 대부분이다. 농토가 넓어 풀을 키워 긴겨울에 먹이를 주려고 둘둘 말아 놓은 목초더미가 보인다. 부러운 것은 맑은 물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전혀 오염이 되지 않은 물과 자연이다. 여름엔 비가 많이 오는 것 같다. 섬나라라 구름만 끼면 비가 온다. 이렇게 이것 저것 구경하며 40여분을 가니 싱벨리어 국립공원 주차장에 도착을 한다.

싱벨리어 국립공원 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세찬바람과 비가 엄청온다. 우비를 입고 준비를 단디하고 밖으로 나가니 바람에 날려 갈듯하다. 화장실에서 일단 대피를 하다가 한 대장님과 여성분 가이드 안되겠는지 일단 게이시르부터 보자고 차로 돌아와 이동을 한다.

싱벨리어 국립공원에서 다음 목적지인 게이시르까지 가는 길에도 좌,우측 편으로 흰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간헐천들이 여럿보이며 커다란 호수도 보이고 강도 보이며 높은산에서 세차게 쏟아지는 폭포의 모습도 보인다. 이런모습들을 구경하며 50여분을 더가니 게이시르 센타에 닿는다.

 

게이시르(Geysir)

게이시르는 굴포스에서 10km정도 떨어진 가까운 곳에 있다. 수도 레이캬비크의 동쪽 약 80km 거리에 있다. 1294년의 화산 분화에 따라 생겼다고 전해지는데, 아이슬란드 어로는 게이시르이며, 간헐천을 뜻하는 영어 가이저(geyser)의 어원이 되었다고 한다. 1913~1914년의 헤클라 화산의 분화 이후로 활동이 정지되었으나, 2000년에 지진이 발생한 이후 다시 활동이 재개되었다고 한다.

곳곳의 작은 게이시르에서 물이 보글보글 끓어 수증기를 푸푸거리며 뿜어내듯 뿜어내고 있었다. 그러다 때때로 물이 30cm~1m까지 솟아오르는 것을 보았다. 신비스럽기 짝이 없는 장면이다.

게이시르는 스트로쿠르(Strokkur)라고 불리는 것으로 현재 다른 게이시르는 불규칙하게 분출하는 간헐천인데 이 게이시르와는 다른 게이시르와는 달리 거의 5 ~ 10분 간격으로 분출하여 끓는 뜨거운 물을 20~30m 상공까지 뿜어내는 것으로 알려진 가장 유명한 게이시르로 알려져 있는 것이라고 한다.

참조한글

 

게이시르 센타에 도착을 하니 비가 멈춘다. 참 다행이다 싶다.

아이슬란드 간헐천 즉 게이시르는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은 것 같다. 차에서 내려서 약 5분간 도로를 건너 이동을 하면 주변으로 흰연기와 물이 퐁퐁 솟은 작은 간헐천이 여럿보이며 잠시 더 오르면 가장 규모가 큰 웅덩이 옆으로 사람들이 물이 솟아 오르는 모습을 보려고 모여 있다. 얼마를 기다려 물이 솟아 오르는대 그리 높이 오르지는 않는다. 사진으로 담지 못해 다시 기다린 끝에 사진으로 담긴 했는대 별도다. 미국 엘로스톤을 다녀온 분들이라면 크게 실망을 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는 없는 것이니 그래도 즐겁게 보았다. 이후 차로 돌아와 25분가량을 가니 굴포스 폭포에 닿는다.

 

굴포스 폭포(Gullfoss)

포스(Foss)란 폭포라는 뜻의 아이슬란드 어다. 굴포스 폭포는 좌측 지도에서 보시다시피 아이슬란드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약 120km(1시간 40여 분 걸림) 거리에 위치해 있다. 글포스는 '금빛 황금 폭포'라는 뜻을 가진 폭포인데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폭포인데, 푸른빛의 물이 태양을 만나면 황금빛으로 물든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낙차는 32m 정도인데 엄청난 수량을 자랑하는 폭포이다.

,하층전망대에서 관람 한다.

참조한글

 

굴포스 폭포에 도착하니 여기도 비가 오지를 않아 좋다. 먼저 상부 전망대 방향으로 진행을 한다. 내려다보는 폭포가 웅장하다. 높이는 그리 높지 않지만 폭은 상당히 넓은 편이다. 물의 양이 정말 많아서 물보라 치는 모습이 장관이다. 하단의 폭포에서 연신 피어 오르는 물안개가 보기 좋다. 황토빛물이 쏟아지는 굴포스 폭포는 세계 3대 폭포인 이과수, 나이아가라, 빅토리아폭포를 다 구경했지만 규모는 이보다 작지만 물의 양도 많고 볼만하다. 이어서 상부에서 하부로 내려서서 폭포 옆으로 가니 물방울이 쏟아져 옷깃을 젖신다. 피어오는 물안개도 볼만하고 가까이가니 물이 쏟아지는 굉음이 대단하다. 상부 하부 대략 2단으로 나누어진 폭포의 위력을 느낀후 다시 돌아 나와 아래쪽으로 가니 좁다란 폭으로 협곡은 주상절리로 되어 있어 볼만하다. 이렇게 둘러 보는대는 대략 1시간 정도가 소요 된다.

 

굴포스 폭포를 구경하고 이제 점심식사를 하러 간다. 아이슬란드 정통식당으로 간다고 한다. 30여분을 달려 도로에서 우측으로 잠시 올라서니 식당 앞에 차량이 많이 서있다. 역시 맛집인가 보다. 조금 높다랗게 서 있는 식당으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고 빵과 스프를 가져다 먹으려니 직원이 가져다 준다는 듯 자리에 앉아 있으라는 손짓이다. 잠시 앉아 있자니 빵과 스프를 가져나 준다. 스프는 양고기인지 고기가 들어 있다. 이렇게 스프를 먹고 기다리니 우째 주메뉴가 안 나온다고 우리덜은 주방만 쳐다본다. 이렇게 한참을 기다리다 지금 먹은 스프가 주메뉴라는 것을 알았다. 아이슬란드는 농사는 짖지 못하지만 목축은 할수 있어 곡식을 사다가 이렇게 직접 키운 양고기등을 넣고 스프를 끊여 먹는 것이 주식인듯하다. 맛은 괜찮다. 다시 스프한그릇 더 떠다 먹고 다른 형식의 스프도 떠다 먹고 배불리 먹고 나니 비가 억수 같이 온다. 밖으로 나가 차를 타기도 어렵다. 아이슬란드의 날씨는 참으로 알수 없다.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 쏟아지는 비를 맞고 차량에 탑승을 한후 마지막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갈라진다는 곳을 관람하기 위해 싱벨리어 국립공원으로 다시 향한다. 식당을 떠나 40여분만에 싱벨리어 국립공원에 도착을 하니 언제 비가 왔냐는 듯 날씨가 말짱하다.

 

싱벨리어(Thingvellir) 국립공원

(Þingvellir National Park)

싱벨리어(Thingvellir) 국립공원 굴포스(Gullfoss) 게이시르(Geysir) 지역을 통칭해 부르는데,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아이슬란드의 남서쪽에 위치하는데,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50km 거리에 있다. 이곳에는 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린 회합 장소가 있다. 930년 바이킹들이 모여 의회(Althing)를 구성하였고, 국가를 수립하였다. 1798년까지 1년마다 싱벨리어에서 의회가 열렸다. 이후 아이슬란드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많은 사건들이 이곳에서 벌어졌다. 야외 의회가 열린 장소와 후배지는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중단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졌음을 상징하는 중요한 지역이다. 그 외에도 싱벨리어 국립공원 내에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호수인 싱발라반 호수가 있고, 옥사라강()이 공원을 가로지른다.

또 한가지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점은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부분이 있어 이 판들은 1년에 2cm씩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벌어진 틈 사이로 흐르는 폭포들은 장관을 이룬다. 1819세기의 농경유적도 남아있으며, 1928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2004년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한다. 정말 신비스러운 곳이 아닐 수 없다.

아이슬란드와 아이슬란드 국가의 역사를 옥사라(Öxará )가의 싱벨리어(Þingvellir)보다 더 잘 보여주는 곳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자 그대로 "의회 평원(Assembly Plains)"인 싱벨리어(Þingvellir)에서 알싱(Alþing) 총회는 930년경에 설립되어 1798년까지 계속 소집되었다. 아이슬란드 역사의 주요 행사는 싱벨리어에서 열렸기 때문에 모든 아이슬란드 사람들 모두는 싱벨리어를 높이 평가를 하고 있다. 오늘날 Þingvellir는 국가로부터 보호받고 있다. 1928년에 통과된 법에 따르면, 보호구역은 항상 아이슬란드 국가의 재산으로 유지되며, 알싱의 보호 하에 있는 아이슬란드의 신성한 지역으로 인정되고 있다.

아이슬란드의 남서쪽에 위치하는데, 수도인 레이캬비크에서 50km 거리에 있다. 이곳에는 세계 최초로 의회가 열린 회합 장소가 있다. 930년 바이킹들이 모여 의회(Althing)를 구성하였고, 국가를 수립하였다. 1798년까지 1년마다 싱벨리어에서 의회가 열렸다. 이후 아이슬란드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많은 사건들이 이곳에서 벌어졌다. 야외 의회가 열린 장소와 후배지는 아이슬란드의 역사가 중단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졌음을 상징하는 중요한 지역이다. 그 외에도 싱벨리어 국립공원 내에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호수인 싱발라반 호수가 있고, 옥사라강()이 공원을 가로지른다.

또 한가지 지질학적으로 중요한 점은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만나는 부분이 있어 이 판들은 1년에 2cm씩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벌어진 틈 사이로 흐르는 폭포들은 장관을 이룬다. 1819세기의 농경유적도 남아있으며, 1928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였다. 2004년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한다. 정말 신비스러운 곳이 아닐 수 없다.

아이슬란드와 아이슬란드 국가의 역사를 옥사라(Öxará )가의 싱벨리어(Þingvellir)보다 더 잘 보여주는 곳은 없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자 그대로 "의회 평원(Assembly Plains)"인 싱벨리어(Þingvellir)에서 알싱(Alþing) 총회는 930년경에 설립되어 1798년까지 계속 소집되었다. 아이슬란드 역사의 주요 행사는 싱벨리어에서 열렸기 때문에 모든 아이슬란드 사람들 모두는 싱벨리어를 높이 평가를 하고 있다. 오늘날 Þingvellir는 국가로부터 보호받고 있다. 1928년에 통과된 법에 따르면, 보호구역은 항상 아이슬란드 국가의 재산으로 유지되며, 알싱의 보호 하에 있는 아이슬란드의 신성한 지역으로 인정되고 있다.

참조한글

 

싱벨이 국립공원 도착을 하니 비가 또 그쳐서 날씨가 말짱하다. 여기는 주차장이 강가와 위쪽으로 2개가 있다. 우리는 아래쪽 강가 주차장에 도착해서 곧바로 좌측편으로 향한다. 우측으로는 세차게 흘러내리는 폭포가 있다. 좌측편으로 향하면 왼쪽은 시원한 강물(옥사라강)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바위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묘하게 생긴바위들도 많이 보인다. 이렇게 한동안 진행을 하면 서서히 오르다가 강가 쪽으로 들어가는 곳이 있다. 잠시 들어가니 전망대다. 앞쪽으로 교회가 보이고 강을 건너는 다리가 있다. 다시 돌아나와 일행들을 뒤따라 열심히 걸어 마지막 목적지인 상부 전망대에 올라선다. 가이드가 뭐라 설명을 하는대 알아듣지는 못하겠고 주변의 경치만 구경을 한다. 우측 옆쪽으로 가까이 상부 주차장이 보이고 멀리 커다란 호수가 보인다. 상발라반 호수일게다. 이곳에는 둥그렇게 각방위마다 글씨가 세겨진 동판이 있고 앞쪽 강가를 바라보면 시원스럽고 평화롭게 흐르는 강과 교회의 모습이 보인다. 가이드가 한참을 설명을 한후 이제 해마다 2cm씩 벌어진다는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 판이 만나는 곳으로 간다고 한다. 한동안 내려서서 내와 올라올 때 잠시 들렀던 전망대로 향한다. 전망대에서 잠시 설명후 다시 강가 다리방향으로 내려선다. 맑은 물이 흐르는 야트막한 강다리를 건너서 반대편에 있는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가판이 갈라진다는 바위틈으로 향한다. 틈새는 현재 언듯보아 5~6m는 될것같고 높이도 그리 높아보이는 않는다. 바위틈새로 물이 흘러 언듯보이에는 강 지류가 아닌지 싶다. 이렇게 지질학적으로 유명한 곳도 구경을 하고 이제 강가 옆길을 따라 진행하여 주차장으로 되돌아와 마나님과 화장실이 들른후 우측편에 있는 폭포로 향하다가 앞쪽으로 우리 일행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가지 않는 것 같다고 하니 마나님 그래도 같다고 가자고 한다. 잠시 가다가 뒤돌아 보니 대장님이 손짓을 하며 따라 오는 것이 보여 가지 않은 것을 알고 샛길로 빠져 버스에 승차후 우리 숙소로 향한다. 숙소에 거의 도착할 무렵 차량 연료가 떨어졌다고 좌측편 건물에 구경할것이 있다고 잠시 구경하고 있으라 해서 건물 뒤편으로 가니 물도 맑고 깨끗하게 흐르는 개울이 있으며 경치도 좋아 잠시 구경을 하고 나와 버스를 타고 잠시 오니 호텔에 닿는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게이시르, 굴폭포, 싱벨리어국립공원에 도착을 했을 때는 세차게 내린비도 잠시 멈춰서 구경은 비를 맞지 않고 잘하고 돌아 왔다. 이모든 것이 대장님의 역량이 아닌가 싶다.

이후 숙소로 돌아 저녁식사는 호텔앞 200m 떨어진 중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쌀밥이 한그릇 나오고 튀김 2종류 마파두부, 고기 볶음등이 나왔다. 중국현지의 음식하고는 맛이 많이 변한 음식이다. 이렇게 하여 오늘 첫날의 일정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