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기(2000년 부터)

1688 충주,산척 오청산656.8m~임도길 2026.03.13.금요일 맑음

산야55 2026. 3. 14. 09:49

충주,산척 오청산656.8m~임도길

2026.03.13.금요일 맑음

참석인원 : 나홀로

 

청주 집 05:55 3차우회도로 청주~충주 고속화도로 산척 상산교차로(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산209-6, 해발 약200m) 07:00 ~07:05 제천 방향으로 큰도로로 올라서고 임도 입구(0.5km, 230m) 07:11 차단기(0.65km, 240m) 07:14 임도 삼거리(좌측으로, 0.880km, 255m) 07:19 비포장 임도길 따라 서서히 오르고 다릿재 터널 입구 조금 위쪽 임도 삼거리(우 직진, 2.0km, 310m) 07:35 임도에서 우측 계곡으로 진입(3.3km, 375m) 07:50 계곡 따라 진행 중간지점 넘어서며 계곡 좌측 사면으로 진행 계곡 끝 주능선 봉(능선 너머로 임도끝지점, 4.5km, 590m) 08:36 632.3m 표지판(산소, 5.0km) 08:54 내려서면 우측으로 산목나무숲 서서히 올라서고 내려서면 안부지점 우측으로 자작나무숲 시작 오르막길 - 해발 약600(5.7km) 09:07 내려서서 안부(여기까지 우측으로 자작나무숲) - 조금 가파른 오르막길 내려서고 다시 올라서고 내려서고 오르막길 암릉 좌 사면길 암봉 짧막한 바위지대 내려서고 오르막길 (6.5km, 645m) 09:29 내려서고 다시 오르막길 오청산 정상(정상표지판, 6.7km, 656.8m) 09:36 09:44 내려서서 좌측으로 방향 꺽이고 잠시 진행하면 묵묘에서 우측으로 방향 꺽이고 임도 고개(공재고개, 7.4km, 555m) 09:53 좌측 세멘트길로 내리막길 비포장길(7.9km, 510m) 09:58 ~10:05 세멘트길 비포장길 조금 길게 내려서는 세멘트길(앞쪽으로 오청산 보임) -비포장길 - 내리막 세멘트길 임도 삼거리(좌 직진, 9.1km, 410m) 10:21 비포장임도길 낙석표지판(10.0km, 420m) 10:32 임도 삼거리(좌 직진, 10.2km, 420m) 10:35 잠시 세멘트길 10:44 - 비포장, 세멘트포장, 비포장 임도길 계곡 입구(11.6km, 375m) 10:52 세멘트길, 비포장길, 세멘트길 이후 비포장임도길 임도 삼거리(좌 직진, 12.8km, 310m) 11:07 잠시후 우측으로 다릿재 터널 입구 임도 삼거리(우 직진, 13.7km, 230m) 11:20 차단기(14.0km, 240m) 11:23 임도 입구(14.1km, 230m) 11:25 상산교차로(14.6km, 200m) 11:31 ~11:40 충주 고속화도로 입구 11:52 청주 문암교차로 12:34 청주 집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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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오청산 소나무 숲' 이달의 국유림 명품 숲 선정

2021.12.12.

산림청이 충주 오청산 소나무 숲을 이달(12)의 국유림 명품 숲으로 선정했다.

12일 산림청에 따르면 오청산은 충북 충주시 산척면과 제천시 백운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652m 높이의 산이며 소나무 숲은 산 정상에서 남쪽 사면으로 이어지는 산척면 송강리(松江里) 일원에 조성됐다.

송강리는 소나무가 군집을 이뤄 자생해 온 지역으로 계곡과 저수지 등 수계(水系)가 풍부해 다양한 동·식물과 함께 우수한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곳 국유림 숲은 여의도 면적의 2.5배에 이르는 717규모로 낙엽송, 전나무, 물푸레나무, 자작나무, 백합나무 등 다양한 인공 조림목을 심어 향후 목재로 활용할 수 있는 경제림으로도 관리되고 있다.

이 덕분에 송강리 일대는 자연적으로 크고 자란 소나무, 참나무류와 다양한 식물군락의 인공림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경관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겨울철 눈 내린 날의 소나무 설경은 어느 곳과 견줘도 뒤처지지 않는 절경을 뽐낸다.

충주 오청산 소나무 숲 일대 경제림육성단지 안에선 산림도로를 이용해 산악자전거 등 산림레포츠 활동을 즐기는 이들도 많다.

1995년 경제림육성단지 지정 후 단지 내 숲 가꾸기와 나무심기, 산림보호 등을 목적으로 마련한 산림도로(25)가 일반인들 사이에 산림레포츠 명소로 자리매김 한 것이다.

충북 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산236-1번지에 위치한 오청산 소나무 숲의 자세한 방문 안내는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043-850-0330)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 주요원 국유림경영과장은 오청산은 소나무 외에도 경제적 가치가 있고 경관적으로도 우수한 나무가 많이 자라는 사계절 아름다운 숲이라며 인근의 천등산·지등산·인등산, 박달재자연휴양림 등 지역명소와 오청산 내 국유림 명품 숲을 방문하는 시간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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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집 05:55

오늘은 충주 산척면에 있는 오청산을 간다. 오청산은 2016년 지금으로부터 꼭 10년전 십자봉에서 시작하여 옥녀봉, 시루봉, 오청산을 거쳐 다리재까지 천등지맥 첫구간을 했던 곳이다. 오늘은 이곳에 오청산 소나무숲이 조성되었다고 해서 오청산을 오르고 임도를 따라 원점으로 오는 산행코스를 잡았다. 산행은 임도길이 많아 그리 힘들지는 않겠지만 요즘 지맥산행을 거의 하지 않아서 능선길이 괜찮을지 모르겠다. 오늘은 그리 먼거리가 아니기에 집에서 조금 늦은 0555분 출발한다.

 

상산교차로(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산209-6, 해발 약200m) 07:00 ~07:05

청주 집을 출발하여 하이닉스 방향으로 진행하여 3차 우회도로를 따라 진행하여 청주에서 증평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진행한다. 이후 증평으로 갈리는 지점부터는 고속화도로가 개통이 된지 얼마되지 않지만 그새 차량이 많아졌다. 90k/h속도를 낼수 있는 도로이기 때문에 그래도 예전보다는 한결 수월하게 진행을 하여 음성을 지나며 부터는 차량이 별로 없어 충주 고속화 도로가 끝나는 지점까지는 신호등도 없고 하여 편하게 잘 진행하여 이곳부터 원주방향으로 진행하다가 하영교차로에서 우측으로 진행하여 제천방향으로 진행을 하면 산척면소재지로 들어가는 사거리를 지나고 좀더 진행하여 다릿재 터널 못미처에 있는 상산교차로에 도착을 하여 길 한쪽에 주차를 하니 07시다.

 

임도에서 우측 계곡으로 진입(3.3km, 375m) 07:50

상산교차로는 차량통행이 거의 없는 곳이라 한쪽에 주차를 해도 차량이 소통하는대는 큰 무리는 없다. 이곳에 도착한후 간단히 산행준비를 마치고 곧바로 제천방향으로 올라서서 큰도로에 닿은 후 조금 더 가면 오청산 방향으로 이어지는 임도 입구에 닿는다. 이후 세멘트 포장임도길을 따라 잠시 올라서면 차단기가 설치된 지점에 닿는다. 차단기에서 조금더 오르면 임도길 삼거리인대 이곳에서 우측으로 조금 오르다 방향이 맞는 것 같지 않아 다시 내려서서 좌 직진 방향으로 진행을 한다. 여기 첫머리 임도 삼거리에서 그냥 올라섰으면 능선까지 더 쉽게 올라서지 않았나 싶다. 이제 서서히 거의 평탄하게 진행을 하는 임도길을 따라 진행을 하면 한동안 진행하여 침엽수가 쭉쭉 뻗은 길을 따라 진행하고 좀 더 가면 좌측 아래로 지도상 천등산 염소마을이라고 하는 농장이 보이고 좀 더 진행을 하면 다릿재 터널 입구가 보이는 곳을 지나 임도 삼거리에 닿는다. 좌측 임도는 송강저수지 방향으로 가는 임도이고 우 직진을 진행을 한다. 이렇게 진행을 하며 능선으로 오를 곳을 찾아보지만 마땅치가 않다. 잡목이 너무 심하여 쉽게 접근하기 어렵겠다. 이렇게 15분가량을 진행하니 임도길이 우측으로 빙 돌아가는 지점 우측으로 물이 흐르고 암반이 보이는 좁다란 계곡이 나온다. 이곳으로 진입을 하기로 한다.

 

계곡 끝 주능선 봉(능선 너머로 임도끝지점, 4.5km, 590m) 08:36

이제 계곡을 따라 천천히 오르기 시작한다. 돌을 넘고 다시 2m가량으로 바위턱도 올라서고 다시 계곡바위를 넘고 다시 바위턱을 오르고 하며 서서히 오른다. 이렇게 오르다 한군데에서는 미끄러져 발이 물이 텀벙빠진다. 계곡은 그런대로 오를만하다. 가시덤불 헤치고 가는 것보다는 한결수월한편이다. 오랜만에 계곡 산행도 해보니 아직은 해볼만 하다. 이렇게 계곡을 따라 오르면 거의 중반을 넘어선 지점에서 좌측으로 빠져서 진행을 한다. 여기는 가시덤불은 없어 올라설만하다. 금시 오를 것 만 같던 능선까지는 시간이 꽤나 걸린다. 계곡으로 바짝 붙어서 산으로 오르니 어느덧 능선에 가까워지며 산소가 1기 나온다. 유인함양박씨묘로 묘비는 깨끗하니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대 산소는 관리를 하지 않아 봉분이 푹파이고 거의 묵묘가 되었다. 묘지를 지난후 조금 더 오르면 계곡끝 능선의 해발 약590봉에 닿는다. 이봉 너머 가까이로 임도길이 보여 잠시 내려서니 개설한지 얼마되지 않은 임도길로 여기가 임도길 끝 지점이다. 국가지점 번호가 있으며 2025년 작업임도(원월리) 2.16km가 적혀 있다. 임도에서 간단히 생각했는대 이곳까지 대략 1.2km, 46분이 걸렸다.

 

오청산 정상(정상표지판, 6.7km, 656.8m) 09:36

이제 능선길을 따라 진행한다. 서서히 오르는 길을 따라 진행하면 앞쪽으로 커다란 바위가 보인다. 우측으로 돌아 올라서면 천등지맥 632.3m가 적혀 있는 하얀색 표지판이 보인다. 이곳에서 내려서면 우측으로 산목련나무숲이 조성이 되어 있고 다시 서서히 올라서서 해발 약 600봉을 넘어서 내려서면 안부지점 우측편으로 햐얀색 속살을 드러낸 자작나무숲이 보기 좋다. 다시 오르막길을 올라서서 해발 약600봉을 넘어서서 내려서면 안부에 닿는다. 자작나무숲은 이 지점 까지 어이진다. 이후 조금 가파르게 오르막길을 따라 오르고 내려서고 다시 올라서고를 반복하며 진행하여 암릉 좌 사면길을 따라 암봉에 닿고 여기서 내려서는 짧막한 바위지대를 내려선후 오르막길을 따라 오르면 해발 약645봉으로 오청산 전위봉에 닿는다. 여기서 다시 내려서고 마지막 오르막길을 따라 한동안 오르게 되면 오청산 정상에 닿는다. 오래된 정상목은 반쪽이 달아났고. 아스테지로 만든 정상표지가 2개가 있다. 여기까지 오는 천등지맥길은 그간 다닌 이가 별로 없는지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었고 길 흔적도 거의 없어질 지경이다.

 

임도 고개(공재고개, 7.4km, 555m) 09:53

오청산에서 우측으로 내려선 길은 뚜렷하지만 천등지맥길은 표지기가 아니면 길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게 되었다. 다닌 흔적도 없어지고 잡목이 능선을 막아 이리저리 피하며 내려선다. 이렇게 내려서면 앞쪽 건너편 옥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보이는 지점에서 좌측으로 방향이 꺽여서 진행을 하면 잠시후 묵묘가 1기 나온다. 묵묘에서 몇 발자욱을 가면 여기서 다시 우측으로 방향이 꺽이며 잡목지를 따라 서서히 내려서면 임도고개에 닿는다. 공재고개라고 하는 곳으로 좌측으로는 충주 산척면 송강리 송강저수지방향으로 이어지고, 우측으로는 제천 백운면 도곡리 공재소류지 방향으로 이어지는 고개다. 고갯마루에는 차량이 넘지 못하도록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자물쇠로 잠가 놓았다.

 

계곡 입구(11.6km, 375m) 10:52

이제 좌측으로 오청산 임도길을 따라 진행한다. 오청산임도와 천등산 임도는 산악자전거 타시는 분들은 많이 이용을 하는 것 같다. 간혹 등산을 하시는 분들도 임도를 따라 한바퀴 도는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 많이 다니는 임도는 아닌 것 같다. 첫머리 내리막 세멘트 포장 임도를 따라 쭈욱 내려서서 비포장임도가 시작되는 지점 우측으로 앉기 좋은 돌이 놓여 있어 잠시 따끈한 커피한잔과 빵하나로 허기를 면하고 출발한다. 임도길은 내리막 부분 세멘트 포장임도, 평탄한곳을 비포장으로 교차로 이어진다. 이렇게 진행을 하면 앞쪽으로 오청산이 보이는 내리막길 임도를 지나고 다시 비포장임도 내리막길 세멘트 포장 임도를 따라 진행하면 임도 삼거리에 닿는다. 우측으로 축대가 쌓여 있는 임도길 방향으로 가면 송강저수지가 그리 멀지 않겠다. 여기 임도삼거리에서 직진방향으로 진행을 한다. 이어지는 비포장 임도길을 따라 한동안 10여분 진행을 하면 낙석표지판이 있는 곳을 지나고 다시 30분여 더 가면 다시 임도삼거리에 닿는다. 여기서도 직진방향으로 이어지는 임도길을 따라 진행하면 잠시 세멘트 포장임도길이 나오고 이후 비포장,세멘트,비포장임도길을 따라 한동안 진행하면 임도길에서 계곡으로 진입을 한 지점에 닿는다. 공재고개에서 여기까지 1시간 가량 걸렸다.

 

상산교차로(14.6km, 200m) 11:31 ~11:40

능선으로 진입하던 계곡 입구를 지나서 짤막한 세멘트포장임도, 비포장 임도, 세멘트포장임도를 지나면 이후 이어지는 비포장 임도길을 따라 진행한다. 이렇게 진행을 하면 다릿재터널 위쪽의 임도삼거리에 닿는다. 우측으로는 송강저수지 방향으로 가는 길이고 여기서도 오던길을 따라 직진방향으로 가면 잠시후 우측을 다릿재터널입구가 보이고 점차 진행을 하면 우측으로 염소농장이 아래쪽으로 보이며 첫머리 임도삼거리를 지나고 잠시후 차단기를 지난후 제천으로 가는 큰도로 임도입구에 닿는다. 이후 도로를 따라 내려서면 상산교차로에 닿는다. 오늘 이렇게 하여 가볍게 충주 산척면에 있는 오청산과 임도길을 걸었다. 임도길 아래쪽으로 소나무숲이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끌어 들일만한 소나무숲은 아닌 것 같아 조금 실망을 했다.

 

돌아오는 길

상산교차로에서 금시 제천에서 장호원으로 이어지는 큰도로에 닿은후 진행을 하면 산척면소재지 사거리를 지나고 잠시 더 진행하여 충주 하영교차로에서 좌측으로 진행하여 고속화도로에 진입을 하여 여유있게 진행을 하여 청주 3차 우회도로를 따라 진행하여 문암교차로에서 하이닉스방향으로 진입하여 집에 도착하니 1250분이다. 오늘 산행은 예상보다 시간이 적게 들어서 집에 일찍 도착하여 집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조금 아쉬운 산행이었다.

 

산행시간 : 4시간 26분 소요

산행거리 : 14.6km

 

연료비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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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오청산658.6m

청주 ~ 충주 송강교차로(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209-6) : 94km 1시간 10분 통행료 4500

국도 91km 1시간 15

 

예상산행코스

송강교차로(송강리 755-1) - 500m - 다릿재전 우측 임도 입구(충주시 산척면 송강리 산236-206, 해발 약225m) -임도길따라 1.3km - 임도 삼거리(해발 약310m) 우측으로 진행 500m지점(해발 약345m)에서 능선으로 진입(해발 약415m) 능선 따라 진행(3km) -오청산(658.6m) - 600m 안부 임도고개(해발 약500m) - 임도길 따라(5.1km) - 임도 삼거리 1.3km 다랫재전 우측 임도 입구 도착 - 500m -송강교차로

안부 임도고개 ~송강교차로 : 10km

 

***다릿재(374m) 530m 다릿재 터널위562m 632.3m 오청산(656m) 공재고개

오청산~다릿재 터널위 ; 3km

 

2016.01.09.일 다녀온 자료

임도(17.33km,570m) 16:17 -오청산(17.89km, 656.8m) 16:33 -바위지대 좌측으로 우회-608(18.58km) 16:51 -좌 자작나무조림지-636(좌측으로,산소, 19.18km) 17:02 -옛고개터(우 산척 상산마을, 좌 낙엽송, 19.37km,590m) 17:08 -옛고개터(19.84km,550m) 17:15 -안부(20.38km,480m) 17:25 -480(우측으로,길주의, 20.6km) 17:27 -다릿재터널 위부근(20.87km,430m) 17:36 -철탑,고개(21.17km,440m) 17:40 -510(21.6km) 17:55 -산소 있는 봉(좌 꺽임, 21.84km,535m) 18:00 -급경사 내리막길-다릿재(22.64km,380m) 18:14

 

산행코스:가춘교(추평저수지)~주동교~징개미골~장개미재~밀양박씨묘~오청산(656.9m) 왕복~밀양박씨묘~602.8~687.5봉 삼각점~강승갱이재~671.7~시루바위봉(695m)~702.6~비지재~시루봉(695.4m)~740(시루봉정상석)~싸리재~685(삼거리)~옥녀봉(714.4m) 왕복~685봉 남릉~유봉마을회관~가춘교

산행거리 : GPS거리 17.21 km

산행시간 : 8시간 13

출처: https://san2000.tistory.com/15961939[등산: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