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증산 추량산589.2m~삼방산864.4m(금오지맥)
2026.05.01.금요일 비온후 갬
참석인원 : 나홀로
청주 집 05:00 –강서하이패스 – 대전비룡분기 05:30 – 무주 톨게이트(통행료 4900원) 06:01 – 가랫재(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산32-5, 해발 약515m) 06:50 ~07:08 – 오르막 침목계단 – 도로 절개지 위 목봉로프길 – 추량산 정상(정상석, 삼각점, 0.503km, 약589.2m) 07:21 – 우측으로방향 꺽어서 평탄한길 – 좌 꺽임 이정표 07:22 – 내리막 침목계단 – 안부 이정표(0.691km, 약550m) 07:25 – 서서히 오르는 길 - 평탄하게 이어지는 능선길 – 오르막 침목계단 – 평탄한길 – 오르막 침목계단(목봉,로프) 07:35 – 가랫재1.1km, 삼방산3.1km이정표(1.3km, 약585m) 07:37 –잠시후 봉(1.4km, 약590m) 07:38 – 잠시 내려서고 – 오르막 침목계단 –이어서 내리막 침목계단 – 서서히 오르는 길 –삼방산2.7km이정표 07:45 – 오르막 침목계단(목봉,로프) - 삼방산2.6km 이정표(의자2개, 1.8km, 약660m) 07:48 – 오르막길 – 오르막 침목계단(끝에서 좌 꺽임) - 삼방산2.4km 이정표 07:54 – 오르막 침목계단 – 금오지맥751.2m 표지판(2.2km) 07:59 –서서히 내려서는 길 – 잠시후 오르막길, 이어서 내리막길 – 삼방산2.0km 이정표 08:03 – 큰바위 우측으로 내리막 목봉로프길, 이어서 오르마길목봉로프길 – 봉 넘어서 내리막 목봉로프길 – 안부(질재, 2.7km, 약700m) 08:07 – 우꺽임봉(3.0km, 약730m) 08:13 – 잠시후 오르막 침목계단(삼방산1.4km 이정표) - 능선 표지가 다수 있는 곳(3.2km, 약740m) 08:20 – 해발 약755봉 좌사면길 – 안부 목봉,로프길 – 오르막 삼방산1.0km 이정표((3.5km, 약760m) 08:25 – 금오지맥 802.3m 표지판(3.8km) 08:33 – 봉(좌 사면길) - 잠시 내려서고 – 오르막 침목계단 위(4.2km, 약855m) 08:42 –오르막 목봉로프길(녹슨 철사줄) - 폐헬기장(4.4km, 약845m) 08:45 – 오르락내리락 830봉, 850봉 넘고 – 삼방산 정상(산불감시초소, 전망대, 정상석, 삼각점, 이정표 수도산 정상8.9km, 염속산17.8km, 4.6km, 864.4m) 08:54 ~08:58 – 잠시 평탄한길 – 삼방산 정상80m, 염속산17.72km 이정표 08:59 – 이후 내리막 침목게단길 –부항현고개(6.2km, 약450m) 09:30 ~09:35 – 이후 도로따라 원점으로 복귀(도로 8.6km) - 부항리 마을회관(7.7km, 약390m) 09:48 – 동안리(8.6km, 약365m) 10:02 – 증산 삼거리(11.0km, 약330m) 10:37 – 우측으로 도로따라 진행 – 청암사, 수도암 삼거리(직진, 12.6km, 약365m) 10:56 – 가랫재 마을 버스정류장(14.8km, 약495m) 11:23 – 가랫재(15.1km, 약515m) 11:28 ~11:35 – 덕산재(점심식사) 11:51 ~12:05 – 라제통문 12:19 – 무주 톨게이트 12:43 – 대전 비룡분기 13:13 – 강서 하이패스(통행료 5100원) 13:35 – 청주 집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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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산
경북 김천시 대덕면과 증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삼방산은 김천의 명산인 수도산에서 북쪽으로 뻗은 산줄기가 가래재(가랫재)를 통과한 후 이어지는 산줄기이다. 삼방산은 고도가 높고 경사가 급한 산으로 원래의 산지 경관이 자연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소나무와 참나무 등의 침엽수와 활엽수가 섞인 혼합림의 식생을 이루고 있다. 삼방산은 수도산의 유명세에 밀려 찾는 사람들이 거의 없지만, 금오지맥에 속한 산으로 지맥 종주꾼들은 가끔씩 찾는 오지의 산이다. 삼방산의 정상엔 산불감시탑과 최근에 세워진 듯한 정상석과 전망데크가 있으며,현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등산로 작업 중이다. 삼방산 정상에 서면 사방으로 탁 트여 멋진 조망이 펼쳐진다.
우리산줄기이야기
금오지맥
백두대간의 초점산 자락에서 분기하여 황강을 아우르며 낙동강과 만나는 수도지맥의 수도산(1317.4m)에서 또 하나의 산줄기가 북쪽으로 갈라져 삼방산(864.2m). 염속산(870m). 고당산(783.6m). 백마산(716.2m). 금오산(968.9m). 제석봉(512m). 꺼먼재산(400.5m). 백마산(188.2m)등을 지나 낙동강에 잠기는 84.4km 산줄기를 말한다. 금오지맥의 왼쪽으로는 감천오른쪽으로는 화천과 백천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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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집 05:00
오늘은 저녁에 애들하고 저녁 약속도 있고 해서 거리는 그리 가까운 곳은 아니지만 김천 대덕면에서 증산면으로 넘어가는 고개인 가랫재에서 부항령까지 이어지는 산길을 다녀오려한다. 비교적 거리가 짧지만 마땅한 교통편도 없고 나홀로 진행하는 산행인지라 다시 돌아오는 원점산행으로 시간이 그리 많이 걸리지 않는 가랫재에서 추량산을 거쳐 삼방산까지 진행한후 되돌아오는 산행을 잡았다. 이 구간은 금오지맥에 속하는 산길로 몇 해전 월매산으로 해서 수도산 서봉에 오른후 가랫재까지 산행한후 이어서 가는 산행지로 금오지맥에 속한 산들은 대부분 돌아보았지만 이곳은 교통편등 홀로산행엔 원점으로 돌아오기 어려워서 미뤘던 산행지다. 오늘도 일찍 일어나 산행준비를 마친후 집에서 05시 출발 한다.
가랫재(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산32-5, 해발 약515m) 06:50 ~07:08
집을 출발하여 강서하이패스로 고속도로에 진입하여 달린다. 이른아침인대도 승용차가 평상시보다는 많은 편이다. 이렇게 진행하여 대전 비료분기에서 통영방향 중부고속도로로 진행한다. 경부방향으로 진행하여 김천에서 나가도 되지만 항시 무주로 빠져나가 수도산 방향으로 다녔기에 오늘도 무주로 향한다. 대략 1시간후 무주 톨게이트로 빠져나가 생각을 잘못하여 좌측으로 진행하여 무주리조트 입구에서 되돌아서 설천방향으로 진행을 하니 차량은 없지만 밤새 내린비로 나뭇잎도 활기를 찾은 것 같고 공기도 상쾌하니 좋다. 좁다란 길을 따라 진행하여 나제통문을 지난후 쭈욱 진행하여 무풍면소재지 부근을 지나 터널 2개를 지나면 전라도와 경상도의 경계인 덕산재에 닿는다. 좌측은 황악산 방향이고 우측은 대덕산을 거쳐 무주 덕유산으로 향하는 백두대간 능선상의 고개다. 이후 쭈욱 내려서서 대덕면소재지를 지난후 수도산휴양림 입구를 지나 쭈욱 올라서면 고갯마루가 가랫재다. 우측 밭가장자리 적당한 곳에 주차를 한다.
추량산 정상(정상석, 삼각점, 0.503km, 약589.2m) 07:21
가랫재에 도착하여 간단히 아침식사를 한후 산행준비는 식수와 커피통, 두유만 간단해 챙겨서 출발한다. 가랫재는 몇 해전 수도산 서봉에서부터 내려온 곳으로 수도산 산행때도 넘었던 고개로 몇 번은 넘었던 고개다. 북쪽편 초입 이정표에 수도산 등산로 입구 0.1km, 삼방산 4.2km가 적혀 있다. 첫머리 침목계단을 따라 천천히 올라서면 가랫재로 올라오면 높다란 절개지 위쪽에 닿는다. 목봉,로프가 설치된 절개지 위쪽길을 따라 진행하면 첫 번째 산인 추량산은 산행시작후 15분이 못 되어서 올라서게 된다. 추량산에는 정상석이 있으며 우측으로 방향을 꺽어서 조금 가면 삼각점이 있으며 삼각점 안내문에 해발 589.2m가 적혀 있다.
금오지맥751.2m 표지판(2.2km) 07:59
추량산정상석에서 우측으로 방향이 꺽여서 잠시 진행하면 산길은 좌측으로 방향이 꺽이며 내리막 침목계단으로 이어져 안부 이정표에 닿는다. 여기는 이정표가 200m에 하나씩 서 있어 금시 이정표에 닿는다. 또한 길도 상당히 널찍하니 정비가 잘되어 있어 아침까지 비가 온 끝이라도 옷이나 등산화가 젖지 않아 좋다. 이제 안부를 지나 서서히 오르는 길을 따라 진행하고 다시 평탄하게 이어지는 능선길을 따라 진행하면 다시 오르막 침목계단을 오르고 평탄한길을 따라 진행하고 다시 오르막 목봉로프그 설치된 침목계단을 따라 오르면 가랫재 1.1km, 삼방산 3.1km이정표에 닿는다 이쯤에서 고도는 추량산높이 정도까지 다시 올라선다. 이후 조금 더 진행하면 해발 약590봉에 닿고 잠시 내려서고 다시 오르막 침목계단을 따라 올라서면 곧장 이어서 내리막 침목계단을 따라 내려선후 다시 서서히 오르는 길을 따라 진행하면 가랫재 1.5km, 삼방산 2.7km가 적혀 있는 이정표에 닿는다. 산길은 이렇듯 서서히 오르고 잠시 평탄한길 내려서고 올라서고를 반복하며 진행하는 전형적인 육산길이다. 이제 다시금 목봉,로프가 설치된 침목계단을 오르면 삼방산 2.6km가 적혀있는 이정표지점에 닿는다. 이곳에는 모처럼 의자 2개가 놓여 있다. 다시 오르막길을 따라 진행하고 이어지는 침목계단을 따라 오르면 침목계단 끝에서 산길은 좌측으로 방향이 꺽여서 진행하여 삼방산 2.4km가 적혀 있는 이정표에 닿는다. 이곳 등산로는 오르막길에는 여지없이 침목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어찌보면 편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좀 힘들기도 하다. 이제 한번 더 오르막 침목계단을 따라 오르면 금오지맥 751.2m가 적힌 흰색 표지판이 있는 봉에 닿는다.
금오지맥 802.3m 표지판(3.8km) 08:33
금오지맥 751.2봉에서 서서히 내려서는 길을 따라 진행하고 잠시후 다시 오르막길을 따라 진행하면 이어서 내리막길을 따라 진행하여 삼방산 2.0km가 적혀 있는 이정표에 닿는다. 여기서 진행하면 조금 큰바위가 능선으로 있어 우측사면으로 내리막 목봉로프길을 따라 진행하면 다시 목봉로프길을 서서히 올라서서 봉을 넘어선후 다시 내리막 목봉로프길로 이어져 서서히 내려서면 평탄하게 이어지며 조금씩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며 진행하여 가장 나지막한 안부에 닿는다. 이곳이 ‘질재’라고 한다. 질재에서 서서히 올라서면 이제 능선으로는 소나무 가지가 걸리는 곳도 있으며 좀 전보다는 길이 조금 거칠어진다. 이제 능선이 다시 우측으로 방향이 꺽이고 다시 오르막 침목계단을 따라 오르면 삼방산 1.4km가 적혀 있는 이정표를 지나고 능선상에 표지기가 다수 걸려 있는 지점을 지난다. 이곳에서 조금 앞쪽으로 해발 약755봉이 있는 이곳은 좌 사면길을 따라 진행하여 안부지점에 목봉로프가 설치된 지점을 지나고 오르막을 따라 오르면 삼방산 1.0km이정표가 있으며 계속 이어가면 금오지맥 802.3m가 적혀있는 흰색표지판이 있다.
삼방산 정상(산불감시초소, 전망대, 정상석, 삼각점, 이정표 수도산 정상8.9km, 염속산17.8km, 4.6km, 864.4m) 08:54 ~08:58
금오지맥 802.3m 표지판에서 잠시 내려서고 다시 오르막 침목계단을 따라 오르면 오르막길에는 녹슨 철조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후 목봉로프길을 따라 올라서면 폐 헬기장에 닿는다. 이제 조금 내려서고 올라서서 해발 약830봉에 오르고 다시 내려섰다 올라서면 해발 약850봉에 닿는다. 이제 마지막으로 내려섰다 올라서면 깨끗이 정돈된 능선을 따라 잠시 진행하여 산불감시초소가 있고 전망대가 설치된 삼방산 정상에 닿는다. 삼각점이 있으며 정상석이 있다. 이곳에서 보는 조망이 모처럼 탁트여 있는 것이 좋다. 산불초소에는 일찍 출근한 감시요원이 있으나 내려오지는 않는다. 위쪽에서 쳐다보고 만다. 원계획은 이곳에서 되돌아 가랫재로 내려가서 원점산행으로 마치려 했으나 여기 아래쪽 부항령고개로 가는 길도 궁금하고 하여 부항령으로 내려선후 도로를 따라 진행하려 하니 도로만 8.9km 정도가 된다. 도로를 따라 2시간 정도를 걸으나 이곳에서 되돌아가나 1시간 정도 차이가 날것 같다.
부항현고개(6.2km, 약450m) 09:30 ~09:35
삼방산 정상에서 평탄한길을 따라 잠시 가면 삼방산 정상 80m, 염속산 17.72km가 적힌 이정표에서부터 내리막 침목계단을 따라 내려선다. 이후 군데군데 조금 끊어지기는 했어도 내리막 침목계단을 계속 이어진다. 가파르게 내려서는 계단길에도 이정표는 계속 있다. 한참을 내려서면 의자 2개가 있는 지점에 삼방산 430m가 적혀있는 이정표가 나오고 다시 침목계단을 따라 계속 내려서면 삼방산 940m가 적혀있는 이정표를 지나며 부터는 산길이 다소 편안하게 진행을 하여 육산길도 있으며 계단길도 이어지는 길을 따라 진행하여 삼방산에서 30분을 좀 더 내려서니 아스팔트 고개인 부항령고개에 닿는다. 여기 이정표에는 삼방산 1.32km, 염속산 16.48km가 적혀있다. 삼방산에서 여기 부항현고개까지는 산불감시요원 아저씨가 빗자루로 쓸고 다녔는재 참 깨끗하고 정돈이 잘되어 있어 가분도 좋고 걷기도 편안했다. 이 고개는 오래전 차량으로 넘어본 고개다. 이제 도로변 세멘트 옹벽에 앉아서 빨리가는 길이 있나 네이버지도, 다음지도를 보며 살피지만 도로 좌측으로 이어지는 세멘트 임도길은 조금 가다가 끊기는 것으로 나온다. 이제는 삼방산에서 계획했던 대로 증산면소재를 거치는 도로를 따라 원점으로 가기로 한다.
증산 삼거리(11.0km, 약330m) 10:37
부항현고개에서 우측으로 내려서기 시작한다. 서서히 내려서는 길이라 걷기는 좋다. 한참을 내려서니 부항 이전마을 표지석과 정자, 버스정류장이 나오고(고갯마루에서 대략520m) 이후 계속 진행을 하면 黃項里 표지석과 정자, 버스정류장이 나온다. 이후 쭈욱 내려서면 부항리 마을회관이 있으며 교회도 보이며 다시 15분가량을 서서히 내려서면 우측으로 동안리가 있으며 길은 거의 평탄하게 진행이 된다. 이제 도로변으로 보이는 달래도 몇 개 캐면서 진행을 하면 우측으로 김천오토캠핑장 간판도 보이고 계속 이어가면 드디어 증산 삼거리에 닿는다. 파출소, 초등하교, 농협, 증산면사무소는 조금 위쪽으로 옮겨갔다. 여기까지 부항현고개에서 오면서 달래도 캐고 혀튼짓을 해서인지 1시간 20분 가량이 걸렸다. 거리는 4.8km가 나온다. 이곳으로 오면서 부항현을 넘는 버스를 한 대 보았는대 이 버스는 가야산 두리봉 아래 장전마을에서 출발하여 증산을 9시 25분 지나는 김천행 버스로 시간표에는 경유지가 속수로 기재가 되어 있는대 속수는 부항현 아래 여배리를 속수라 한다.
가랫재(15.1km, 약515m) 11:28 ~11:35
이제 증산 삼거리에서 가랫재 고개까지는 대략 4km정도가 남았다. 이제 햇살도 따가워져서 걷기에 힘들다. 특히 도로를 따라 걷게 되면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열기도 있고 간혹다니는 차량들도 위험하다. 여기 도로에는 달래도 없고 뭐 딴전을 피울거리는 없다. 동네도 거의 보이지 않아 열심히 도로를 따라 20여분을 진행하니 좌측으로 수도계곡 캠핑장이 보이는대 입구애는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 관리사무실에 등록을 한후 들어갈 수 있다고 적혀있다. 이곳을 지나면 청암사라 적힌 커다란 표지석이 있으며 좌측으로 몇 개의 식당들이 보인다. 청암사와 수도산으로 들어가는 입구다. 이곳을 지나며 도로는 서서히 오르막으로 변하여 점차 힘이 든다. 도로변 계곡 아래로 간혹보이는 민가를 구경하며 천천히 올라서면 청암사 입구에서 27분후 가랫재 아래쪽에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는 마을을 지나고 다시 5분여 더 오르면 가랫재에 차량을 주차한 장소에 도착하여 산행을 마감한다.
오늘 산행은 미리 버스시간을 조회하지 않아 도로를 많이 걸었다. 버스시간을 맞추어서 증산삼거리에서 부항현 아랬쪽 부항 이전마을 까지만 가도 한결 수월한것인대 좀 미련하게 한 것 같다. 가랫재에서 부항현까지 6.2km가 나왔으며 도로를 따라 8.9km 도합 15.1km를 걸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산행이 었다.
돌아오는 길
가랫재까지 무사히 도착을 하여 짐을 정리하고 오던 길을 따라 진행하여 김천 대덕면소재에서 무주 방향으로 진행을 한다. 서서히 오르는 길을 따라 가면 벡두대간 할 때 지나던 고개이기도 하고 몇해전 고갯마루 아래쪽 덕산재근린공원에 차를 놓고 다시 올라서 덕산재에서 대덕산을 거쳐 초점산까지 진행한후 좌측으로 내려서서 덕산리 마을을 거쳐 덕산재 근린공원까지 산행을 하기도 했던 덕산재에 도착을 하여 간단히 점심식사를 한후 다시 출발을 한다. 이후 진행을 하면 무주군 무풍면으로 한참을 내려서서 무풍면소재부근을 지나 라제통문을 빠져나온후 우측으로 설천면을 경유하여 무주 톨게이트로 진입하여 올라가는대 하행선은 차량이 엄청나게 지체가 된다. 왜 그런가 했더니 근로자의 날부터 화요일 까지 황금연휴가 겹쳐서 그렇단다. 비룡분기점을 지난후로도 하행선은 차량이 정체가 심하지만 상행선은 차량소통이 원활하여 강서하이패스로 빠져나오니 통행료가 아침보다 200원이 비싼 5100원이 나오고 이후 집에 도착을 하니 13시 45분이다.
오늘도 김천 증산면과 대덕면을 경계로 하는 금오지맥의 추량산에서 삼방산까지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산행시간 : 4시간 20분(가랫재~부항현 2시간 22분)
산행거리 : 15.1km(가랫재~부항현 6.2km)
연료비 : 3만원
도로비 : 4900원+5100원 :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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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삼방산865.2m~추량산590m(금오지맥)
청주 ~가랫재(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산32-5) : 경부고속도로 145km, 2시간 05분 통행료 6500원
중부고속도 무주경유 146km, 2시간 10분 통행료 5400원
***부항령(해발 480m, 염속산 16.48klm, 삼방산정상 1.32km) -계단 가파른 오르막길 – 삼방산 480m이정표 –오르막계단 – 삼방산 80m이정표 – 삼방산정상(865.2m, 산불감시초소, 정상석, 전망대, 염속산정상 17.8km, 수도산 정상 8.9km) - 이정표(삼방산 0.7km, 가랫재3.5km, 좌 동안) - 이정표(삼방산 1.4km, 가랫재 2.8km) - 이정표(삼방산정상2.2km, 가랫재2.0km, 좌 동안) -이정표(삼방산 2.6km, 가랫재1.6km) - 추량산(590m, 삼각점정상석, 가랫재 0.3km, 삼방산 3.9km) - 이정표(가랫재 0.2km, 삼방산정상 4.0km) - 추령(가랫재, 김천시 증산면 평촌리 산32-5, 해발 약518.3m, 삼방산 4.2km, 수도산등산로입구 0.1km) 고개마루로 내려서며, 5.33Km에 2시간 50
김천시 증산면 삼방산(865.2m)~추량산(590m) 2021넌 9월
산행경로: 지례면,증산면 경계 부항령 왼쪽 이정표 안으로~가파른 침목계단~연이은 침목계단~삼방산 480m 이정표(쉼터의자)~삼방산 430m 이정표~왼쪽 사면 픽스로프~연이은 침목계단 가파르게~삼방산 80m 이정표초원지대~삼방산(865.2m, 산불초소,정상석,삼각점,전망대)~내림길~내려섰다 오름(폐헬기장?)~평탄부~이정표(가랫재 3.8km)~침목계단 내림~802.3봉(이정표)~ 잡풀지대~가랫재 3.2km 이정표~바위봉우리 우회~753.7봉~침목계단~가랫재 2.8km 이정표~질재~가랫재 2.5km 이정표~침목계단 오름~바위지대 우회~751.2봉~가랫재 2.0km 이정표~제선풍 표식 큰 소나무 군락~침목계단 내림~쉼터 의자,가랫재 1.6km 이정표~오른쪽으로 휘어져 내렸다 오름~연이은 이정표~침목계단 내림~걷기 좋은길~가랫재 0.9km 이정표~왼쪽으로 휘어져 내렸다 침목계단 오름~오른쪽 사면길~가랫재 0.6km 이정표~오름길~추량산(590m, 삼각점, 정상석은 몇m 떨어진곳 위치),쉼터의자,이정표~왼쪽 가랫재 0.3km 방향 내림~오른쪽 사면 안전팬스~갈림길 오른쪽(바닥에 파란 철그물망 흔적)~가랫재 0.2km 이정표~픽스로프 내림~이동통신탑~침목계단 내림~가랫재 공터 산행 종료(걸은 거리 5.5km , 걸린시간: 여유있게2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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